축하와 감사이이윤식2007. 11. 15. 오후 2:15:37글자A−A+ + 주님의 평화 보잘것 없는 우리들안에 꾸준히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시는 신부님께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