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인사 꾸~벅

2007. 11. 18. 오전 6:44:03

글자
신부님!!
 
늘 무엇이든 끈임없이 움직이고 계신 신부님
 
역동적이라는 표현이 신부님과 어울리십니다. 
 
제가 너무 멀리 있어 얼굴 간지러운 말을 많이 하지요!.
 
이것도 다 그리움의 표현이겠죠!!!!
 
어쨌든 멀리서도 신부님의 강론을 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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