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샘의 기도 사이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2007. 11. 12. 오후 1:20:18

글자
신부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이런 좋은 곳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은 스카우팅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늘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저희에게 전해주시는 신부님 사랑합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조만간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장 + 계안나 드림
 

댓글 1

  • 2007년 11월 12일 오후 1:32

    얼마전 신문에서 사진 보고 반가웠습니다. 책을 사보려 했는데 클럽을 만드셨네요.신부님 화이팅입니다.계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