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07. 11. 13. 오후 3:11:19

글자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루카 17,10)
 

주님은 내 안에서 '생명'으로 현존하시고, 
주님은 나를 통해서 '사랑'으로 세상에 나타나십니다.
모든 것이 다 지나가도 이 기억(추억)은 영원한 기쁨입니다. 



"주님, 내 안에 흐르는 주님의 생명과 은총은 저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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