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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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09.04.09169-내 발을 씻기신 예수[1]
내 발을 씻기신 예수 - 바다 발 씻김 (베드로의 노래Ⅳ) 류해욱 신부 보랏빛 어둠이 눈처럼 내리는 저녁 우리는 이층 다락방에서 만찬을 나누었지
#205김연희09.04.09조회 169 - 204
김연희09.04.07135-Ich habe genug (나는 만족하나이다)
Johann Sebastian Bach (1685 - 1750) Bach Cantata BWV 82a Ich habe genug 나는 만족하나이
#204김연희09.04.07조회 135 - 203
김연희09.04.051671지거 쾨더(Sieger Ko"der) 성화와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1]
지거 쾨더(Sieger Ko der) 성화와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제 1처 내 맡기심 주님, 우리로 하여금 형제의 결점이나 과실을 책하고 입밖에
#203김연희09.04.05조회 167· 1 - 202
김연희09.03.29186-사랑[1]
사랑 -칼릴 지브란- 사랑이 그대를 손짓해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그와 함께하는 길이 힘들고 가파르다 할지라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감싸 안거든
#202김연희09.03.29조회 186 - 201
김연희09.03.26203-빈손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일곱가지
빈손으로 남에게 베풀수 있는 일곱가지 어떤이가 부처님을 찾아 가 호소 하였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까닭 입니
#201김연희09.03.26조회 203 - 200
김연희09.03.25198-Ave Maria, ora pro nobis!
Annunciation-MURILLO, Bartolome Esteban 1660-65.Oil on canvas, 125 x 103 cm Muse
#200김연희09.03.25조회 198 - 199김연희09.03.21149-
Julie Andrews - Sound of Music
#199김연희09.03.21조회 149 - 198
김연희09.03.19195-착하고 의로운 성인, 요셉[1]
Joseph the Carpenter-Georges La tour 1645, Louvre, Paris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의 양아버지이며 성모
#198김연희09.03.19조회 195 - 197
김연희09.03.16148-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것~
세상에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입에서 나간 말입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197김연희09.03.16조회 148 - 196
김연희09.03.10219-호수[1]
.bbs_content p{margin:0px;} 호수 호수가 산을 다 품을수 있는것은 깊어서가 아니라 맑아서이다 우리가 주님을 안을수 있는것은
#196김연희09.03.10조회 219 - 195
김연희09.03.051911말씀의 실상[1]
말씀의 실상 영혼의 눈에 끼었던 無明의 백태가 벗겨지며 나를 에워싼 만유일체가 말씀임을 깨닫습니다 . 노상 무심히 보아오던 손가락이 열 개인 것
#195김연희09.03.05조회 191· 1 - 194
김연희09.03.05213-그분이 홀로서 가듯[1]
그분이 홀로서 가듯 홀로서 가야만 한다. 저 2천 년 전 로마의 지배아래 사두가이와 바리사이들의 수모를 받으며 그분이 홀로서 가듯 나 또한 홀로
#194김연희09.03.05조회 213 - 193김연희09.03.01178-
Life is life
var articleno = "5235008"; Life is an opportunity, benefit from it. 삶은 기회입니다, 기회
#193김연희09.03.01조회 178 - 192김연희09.02.28194-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1]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어둠은 이길수 없는 깊고 깊은 생명의 힘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아침 내 창가에 내린
#192김연희09.02.28조회 194 - 191
김연희09.02.25151-재의 수요일
재의 수요일 水曜日 Mercoled delle Ceneri 라틴어 Feria Ⅳ Cinerum 영어 Ash Wednesday 사순절이 시작되는
#191김연희09.02.25조회 151 - 190김연희09.02.24169-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190김연희09.02.24조회 169 - 189
김연희09.02.24155-추모시
법정 스님의 추모시 우리 안의 벽 우리 밖의 벽 그 벽을 그토록 허물고 싶어하던 당신 다시 태어난다면 추기경이 아닌 평신도가 되고 싶다던 당신
#189김연희09.02.24조회 155 - 188정란용09.02.241691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이 좋은 이유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
#188정란용09.02.24조회 169· 1 - 187김균일09.02.122142
누구를 닮았을까?
누굴 닮았을까? 나에게는 딸이 둘있습니다. 그래서 딸기 아빠지요. 서른이 넘어 결혼하고 첫째를 낳아 내일 초등학교 졸업을 하네요. 둘째는 초등학
#187김균일09.02.12조회 214· 2 - 186김연희09.02.122781
견고한 고독을 담는 마음의 풍경[1]
임 홍 수 - 견고한 고독을 담는 마음의 풍경 김병수(미술평론) 2000 / 임홍수 2회 개인전 팜플릿 지난날의 노동은 푸른 솔잎 끝 새벽 이슬
#186김연희09.02.12조회 27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