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6개의 글
- 246김연희09.06.28226-
당신 옆에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
#246김연희09.06.28조회 226 - 245
김연희09.06.26224-그림치료
지친 몸과 마음, 그림으로 치유하세요 위 그림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조금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게 느껴질 집니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행
#245김연희09.06.26조회 224 - 244김연희09.06.26238-
큰가시고기의 사랑
큰가시고기 / 부성애~~~
#244김연희09.06.26조회 238 - 243김균일09.06.24132-
행복과 행운사이
들판에 지천으로 깔려있는 것이 클로버이다. 우리들은 그 클로버를 보면 돌연변이된 네잎클로버를 찾는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이 행운이기때문에.....
#243김균일09.06.24조회 132 - 242
김연희09.06.22143-침묵의 로망스
Romance sans Paroles, op.9 비에니아프스키, 침묵의 로망스 Henryk Wieniawski (1835-1880) Wienia
#242김연희09.06.22조회 143 - 241
김연희09.06.21129-아직과 이미 사이[1]
아직과 이미사이 / 박노해 '아직'에 절망할 때 '이미'를 보아 문제 속에 들어 있는 답안처럼 겨울 속에 들어찬 햇봄처럼 현실 속에 이미 와 있
#241김연희09.06.21조회 129 - 240김균일09.06.20119-
희망[2]
요즘 신문이나 인터넷, 방송을 보고 있노라면 참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뉴스의 내용이라는 것들이 비난하고 욕하고 자기 생각과 조금
#240김균일09.06.20조회 119 - 239
김연희09.06.19136-예수성심사랑
예수 성심의 사랑 In My Dreamy Infancy 예수 성심 공경의 중요성 예수 성심을 믿는 마음으로 열성을 갖고 생활하는 데 있어서 그
#239김연희09.06.19조회 136 - 238김연희09.06.14144-
환상의 공연
환상의 공연
#238김연희09.06.14조회 144 - 237김연희09.06.13137-
성 안토니오께 드리는 13일 기도
꼰벤뚜알 프란치스꼬회에는 예로부터 안토니오 성인께 드리는 13일 기도가 내려옵니다 이 기도는 성인의 축일이나 특별한 신심일에 영적, 물적 차원의
#237김연희09.06.13조회 137 - 236
김연희09.06.12157-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 - 나문석 내가 바람을 사랑하는 까닭은 그 시작이 어디인지 또한 그 끝이 어디인지 그도 알지 못하는 時空의 自由를 안고 있기 때문
#236김연희09.06.12조회 157 - 235김연희09.06.12220-
내 노래에 날개가 있다면...
예쁜천사들-Steve Hanks My Little Angel Count Your Blessings Angels Out the Door Littl
#235김연희09.06.12조회 220 - 234김연희09.06.121441
속박과 자유
2001년 베르디 서거 100주년 기념으로 공연된 메트의 두번째 나부코 공연 실황.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제3막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234김연희09.06.12조회 144· 1 - 233
김연희09.06.05138-다시 새벽에 길을 떠난다
▶ 다시 새벽에 길을 떠난다 제 몸을 때려 울리는 종은 스스로 소리를 듣고자 귀를 만들지 않는다 평생 나무와 함께 살아 온 목수는 자기가 살기
#233김연희09.06.05조회 138 - 232김연희09.06.04162-
이 시간 너의 맘속에
이 시간 너의 맘속에 이 시간 너의 맘속에 하느님 사랑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해 간절히 소망해 하느님 사랑 가득하기를 하느님은 너를 사랑해
#232김연희09.06.04조회 162 - 231
김연희09.06.03153-영적 자유를 위한 기도
* 영적 자유를 위한 기도 * 칼 라너 신부- 류 해욱 신부 옮김 오, 하느님, 영이신 당신! 당신께 청하오니 저희의 모든 행동이 당신의 영감을
#231김연희09.06.03조회 153 - 230김균일09.05.31152-
바보
우리는 올해들어 두분의 어른을 하느님곁으로 보냈습니다. 우리 한국교회의 큰어른이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어제 영결식을한 노무현 전 대통령입
#230김균일09.05.31조회 152 - 229김연희09.05.30155-
숲 속 햇살처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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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김연희09.05.30조회 155 - 228김연희09.05.30144-
더 깊이 내려가기 위한 기도
더 깊이 내려가기 위한 기도 오 함께 계시는 하느님, 저 혼자서는 더 깊은 내면 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주님은 저를 보호하고 지도하는 안내자
#228김연희09.05.30조회 144 - 227
김연희09.05.29195-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아침잠을 깨우는 수다스런 새들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못생긴 언덕에 핀 끈적끈적한 꽈리꽃 언제까지나 우리 곁
#227김연희09.05.29조회 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