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 지천으로 깔려있는 것이 클로버이다.
우리들은 그 클로버를 보면 돌연변이된 네잎클로버를 찾는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이 행운이기때문에...........
우리는 행운을 바라며 네잎클로버를 찾느라 세잎클로버를 밟아서 뭉겐다.
그런데 그 지천으로 깔린 세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다.
우리는 행운을 잡기위해서 무수한 행복을 밟아 없애고 있다.
행운은 삶에 대한 노력으로 찾아오는 결과물이 아닐까?
행운을 잡기위해서 다른 사람의 행복도 나의 행복도 짖밟히는 것은 아닌지.....
다시금 되돌아 봐야하겠다.......
날씨가 너무 좋은데 여행이나 갔으면(희망사항)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들 하세요....^^(콜록콜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