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6개의 글
- 287김경선10.10.222131
당신은 은총의 선물입니다.♡
당신은 은총의 선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
#287김경선10.10.22조회 213· 1 - 286유병일10.10.222173
선물-은총
하느님은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데, 두 가지, 하나는 잘 차려진 밥상처럼 우리에게 당장 요긴하고 기쁨을 주는 것이고-은총, 또 다른 하나는 밭
#286유병일10.10.22조회 217· 3 - 285김경선10.09.222021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ㅇ~
추석달을 보며 / 문정희 그대 안에는 아무래도 옛날 우리 어머니가 장독대에 떠놓았던 정한수 속의 그 맑은 신이 살고 있나 보다. 지난 여름 모진
#285김경선10.09.22조회 202· 1 - 284
김연희10.07.303391성 이냐시오 로욜라 축일에[3]
축일: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Emblema: IHS (monogramma di Cristo) 예수회(Society of Je
#284김연희10.07.30조회 339· 1 - 283정현희10.05.283591
성서를 쓰면서...[2]
말씀에는 여러분을 구원할 힘이 있습니다. 는 야고버의 말씀처럼 성서를 쓰면서 정 해진 느낌입니다. 콩나물 시루에 물을 부으면 모두 흘러 내리지만
#283정현희10.05.28조회 359· 1 - 282
이정화10.05.154111유병일신부님의 "한국순교성인선교회" 후원회 가입신청서
평신도 선교사 파견을 위한 한국순교성인선교회 회원 가입을 신청합니다. 2010년 부터는 후원회원을 위한 생미사는 매월 있습니다. 주소:강원도 춘
#282이정화10.05.15조회 411· 1 - 281임현호10.05.10485-
한국순교성인 선교회 영성담당신부 유병일
찬미 예수님. 유병일 이냐시오 신부님께서 영성담당신부 로 계신 한국순교성인선교회 의 팜플렛 입니다. 그림에다 마우스 우측버튼 누르시면 다른이름으
#281임현호10.05.10조회 485 - 280
김경선10.04.04347-주님, 부활하셨네! 알렐루야!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햇빛샘 이냐시오 신부님과 여기들어오시는 모든 햇빛샘가족님들께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280김경선10.04.04조회 347 - 279임현호10.03.298143
주님 수난 성지주일.유병일신부님 대치2동 성당 강론 녹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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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임현호10.03.29조회 814· 3 - 277유병일10.02.163672
율려(律呂)
율려(律呂) 에서 律(율) 은 법칙 율 로 彳 과 聿 로 이루어진 글자로 彳(조금 걸을 척) 이 움직임 , 이동 을 나
#277유병일10.02.16조회 367· 2 - 정란용10.02.16251-
Re:율려(律呂)
고맙습니다. 신부님..
#278정란용10.02.16조회 251 - 276유병일10.01.30367-
감사[3]
'햇빛샘의 기도' 클럽 성경쓰기가 벌써 25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최다쓰기에서 7위를 하고 있습니다. 축하와 함께 감사합니다. 성경을 읽고 쓰는
#276유병일10.01.30조회 367 - 275김연희10.01.26256-
My Songs[2]
#275김연희10.01.26조회 256 - 274김경선10.01.01249-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 새해를 맞이하며..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에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루카 2, 16) 우리도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야 합
#274김경선10.01.01조회 249 - 273김경선09.12.252491
아기예수님 탄생을 함께 기뻐합니다()
너희는 포대기에 싸여 누워 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 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루카 2, 12) / 아기로 오신 예수님... 아기는
#273김경선09.12.25조회 249· 1 - 272김경선09.12.083241
신부님,서품 36주년 축하드립니다!♡[2]
. . . . . . . . . . . . . 하느님께서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우리의 몸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몸을 당신의
#272김경선09.12.08조회 324· 1 - 271
김연희09.12.08254-성모님과 함께 주님께 나아가며~
Immaculate Conception-MURILLO, Bartolome Esteban Oil on canvas, 206 x 144 cm.Mus
#271김연희09.12.08조회 254 - 270김균일09.12.05316-
눈이오네요..[2]
첫눈이 아니라지만 지금 내리는 눈이 저에게는 올겨울 첫눈이네요. 올겨울은 너무 춥지않아서 겨울이 없어지나했는데... 이제 성탄도 얼마 안남고 성
#270김균일09.12.05조회 316 - 269김연희09.12.02234-
12월의 마음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리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손 손이 차다는 말보다는 그 손을 끌어다 옆에 두는 편이 더 낫다. 보았다는 말보다는 느꼈다
#269김연희09.12.02조회 234 - 268김연희09.11.113181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 이 아름다운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석 이 진정으로 아름다운건 깨어지고
#268김연희09.11.11조회 31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