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에 서둘러 가서,
“"우리도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야 합니다. 지난해가 고통스러웠다면, 삶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이웃과 관계가 답답했으면, 사고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건강이 나빴다면, 운동과 음식체계를 바꾸라는 신호,
<햇빛샘의 기도중에서>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Mary, Mother of God Maria Santissima Madre di Dio 새해의 빛나는 아침을 다시금 맞이한 형제자매님들께
우리에게 주어진 평생의 과제 중에 하나가
또 다시 주님께서는
이 한해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 새해를 맞이하며..
2010. 1. 1. 오전 9:55:4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