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 새해를 맞이하며..

2010. 1. 1. 오전 9:55:44

글자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에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루카 2, 16)

 



“"우리도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야 합니다. 지난해가 고통스러웠다면, 삶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이웃과 관계가 답답했으면, 사고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건강이 나빴다면, 운동과 음식체계를 바꾸라는 신호,
가슴이 답답하면, 마음 깊은 곳 - 성령의 신호입니다."”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작은 신호를 무시하는 못난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성모님 처럼, 가슴 깊은 곳에서 주님을 잉태하게 하소서." <>

<햇빛샘의 기도중에서>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Mary, Mother of God

Maria Santissima Madre di Dio

   새해의 빛나는 아침을 다시금 맞이한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평생의 과제 중에 하나가
매일 주어지는 우리의 하루가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깨닫는 것입니다.


   또 다시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극진한 자비의 표시로
새해 새 아침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한해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면서,
침묵하면서,
감사하면서,
그렇게 엮어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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