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6개의 글
- 142김연희08.11.271521
인생은 나그네길~[2]
인생길의 종착지를 향한 나그네 길...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이 길을 만들기 이전에는
#142김연희08.11.27조회 152· 1 - 141김연희08.11.19152-
진한 감동 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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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김연희08.11.19조회 152 - 140
김연희08.11.14187-알래스카 환상의 계곡
#140김연희08.11.14조회 187 - 139
김연희08.11.141651비밀의 화원[1]
이미 소개한 노래인데, 다시 듣고 싶어서요! 여전히 마음 저 깊은 곳을 움직여주군요! 비밀의화원 (Swan) 신영옥 Lonely swan on
#139김연희08.11.14조회 165· 1 - 138김연희08.11.131441
행복의 씨앗을 심어 보세요[2]
행복의 씨앗을 심어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
#138김연희08.11.13조회 144· 1 - 137김연희08.11.12172-
정말 알고 싶지는 않아요[1]
Really Don't Want To Know - Anne Murray How many arms have held you and hated to
#137김연희08.11.12조회 172 - 136
김연희08.11.04193-산길[1]
산 길 / 전경애 시, 이안삼 곡 산길을 걷는다 고요한 산길을 정다운 이야기는 추억따라 흐르고 솔바람은 향기롭게 속삭이네 오 외로운 산길 그대
#136김연희08.11.04조회 193 - 135
김연희08.10.241991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4]
Ich liebe dich / Dana Winner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당신을 부릅니다. 대답해 주세요. 당신이 나의 소리를 듣고 있
#135김연희08.10.24조회 199· 1 - 134
김연희08.10.201861Ich liebe dich[1]
Ich liebe dich / Dana Winner
#134김연희08.10.20조회 186· 1 - 133김경선08.09.07246-
고통을 도구로 생각하라!(빗자루와 걸레의 영성)
고통을 도구로 생각하라! 네 마음속에는 너만의 고통이 자리 잡고 있다. 이 고통을 피하거나 무시하거나 억누를 수도 없다. 그런데 바로 이 고통이
#133김경선08.09.07조회 246 - 132
김경선08.08.24197-휴가 ...다녀왔습니다..^^*[1]
*휴가때의 기도* 따뜻한 눈길로 축복하시는 주님, 피곤한 몸과 마음을 눕히는 긴 잠도 주님 안에 머물면 달콤한 기도의 휴식이리니 저희가 쉴 때에
#132김경선08.08.24조회 197 - 131박경애08.08.22223-
이곳에 올리는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는데....[1]
클럽 성경쓰기에 들어가서 성경쓰기을 하고 싶은데... 클릭하면 데이타가 없습니다... 라고 나오네요... 어떻게 하묜 들어가서 쓸 수 있나요?
#131박경애08.08.22조회 223 - 130
김경선08.08.01209-오늘이 마지막이라면...[1]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사랑하는 그 누군가의 죽음을 맞이하였을 때 당신은 자신의 죽음과도 직면하게 됩니다. 인생의 덧없음과 삶의 불확실성에 대해
#130김경선08.08.01조회 209 - 129
김경선08.07.31205-유병일 이냐시오 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2]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보다큰 영광을 위하여 , 늘 정열을 불태우시는 우리의 젊은 신부님,초록잎사귀위의 반짝이는 햇살의 싱그러움으로
#129김경선08.07.31조회 205 - 128
김경선08.07.18184-마음으로 참아내기 ╊
마음으로 참아내기 사람들에게서 어떤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을 때 계속 누가 그런 말을 했을까? 궁리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자신에
#128김경선08.07.18조회 184 - 127김경선08.07.15174-
▒본 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본 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 잔도 마셔본 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
#127김경선08.07.15조회 174 - 126김연희08.07.10210-
망초꽃[3]
망초꽃 - 곽대근 그대 기다리는 빈 들녘에 초록비 하얗게 내린다 쭉정이 몇 알 남은 들녘 모퉁이에도 그리움의 햇살 저 만치 다가오고 가시지 않는
#126김연희08.07.10조회 210 - 125
김경선08.07.09186-가슴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일곱송이 수선화 .)[2]
♧ 그리스도인은.. ♧ - 가슴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남산을 딸과 함께 걷는데, 길가에 핀 울긋불긋 형형색색의 꽃들을바라보며, 8살 딸아이가
#125김경선08.07.09조회 186 - 124김경선08.07.08171-
어느 꽃에게 ♣[1]
어느 꽃에게 / 이해인 넌 왜 나만 보면 기침을 하나? 꼭 한마디 하고 싶어하니? 속으로 아픈 만큼 고운 빛깔을 내고 남 모르게 아픈 만큼 사람
#124김경선08.07.08조회 171 - 122전철호08.07.01310-
생각이 아름다운 이야기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몸짓에서 넘쳐나는 흡족함
#122전철호08.07.01조회 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