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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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08.03.23164-라뿌니!
Agnolo Bronzino[Italian Mannerist Painter, 1503-1572] [내 몸에 손대지 말라](Noli me Tang
#100김연희08.03.23조회 164 - 99김연희08.03.23167-
부활 축하드립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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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연희08.03.23조회 167 - 98김연희08.03.21162-
진혼곡[1]
진혼곡 (레퀴엠) - 박정해 (violet님) 作 Recordare, Jesu pie, quod sum causa tuae vitae, ne m
#98김연희08.03.21조회 162 - 97
김연희08.03.21125-성 금요일의 기도
Journey to Heaven / Marco 최민식 사진중에서
#97김연희08.03.21조회 125 - 96
김연희08.03.20120-내 발을 씻기신 예수[1]
내 발을 씻기신 예수 - 바다 발 씻김 (베드로의 노래Ⅳ) 류해욱 신부 보랏빛 어둠이 눈처럼 내리는 저녁 우리는 이층 다락방에서 만찬을 나누었지
#96김연희08.03.20조회 120 - 95
김연희08.03.19124-그분이 홀로서 가듯
그분이 홀로서 가듯 홀로서 가야만 한다. 저 2천 년 전 로마의 지배아래 사두가이와 바리사이들의 수모를 받으며 그분이 홀로서 가듯 나 또한 홀로
#95김연희08.03.19조회 124 - 94김연희08.03.191221
이콘으로 묵상하는 수난의 길
Miserere mei Deus - Psalm 51 - motet for chorus 알레그리 시편 51편 Miserere Patrick Hus
#94김연희08.03.19조회 122· 1 - 93
김연희08.03.16136-사랑의 길로
사랑 -칼릴 지브란- 사랑이 그대를 손짓해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그와 함께하는 길이 힘들고 가파르다 할지라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감싸 안거든
#93김연희08.03.16조회 136 - 91
김연희08.03.15128-성요셉 대축일 맞아[2]
St Joseph and the Christ Child-GRECO, El 1597-99.Oil on canvas, 289 x 147 cm. Ch
#91김연희08.03.15조회 128 - 90김연희08.03.12151-
Stabat Mater- 슬픔의 성모[2]
이런 고통에 누가 함께 울지 않으리오 18세기 이탈리아 작곡가 조반니 바티스타 페르골레시(Giovanni Battista Pergolesi, 1
#90김연희08.03.12조회 151 - 89
김연희08.03.11126-나자렛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샤를 드 푸코)
샤를 드 푸코 - 나자렛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저자 예수의 아니 작은 자매 | 역자 김화영 |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책소개 나자렛 예수님의 발자
#89김연희08.03.11조회 126 - 88
김경선08.03.09125-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눈물을 보입니다 당신의 아픔에 비가 되어 함께 웁니다 당신의 고통에 내가 고통하고 당신의 슬픔에 내 영혼도 슬퍼
#88김경선08.03.09조회 125 - 87김경선08.03.09111-
return~
저와 본명이 같은 그녀는 40살이 갓 넘었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이목구미가 수려한 사람입니다. 제가 보아도 말도 예쁘게 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87김경선08.03.09조회 111 - 86
김연희08.03.07122-주님, 자비를 베푸소서![1]
El Greco 베드로의 눈물 구원자 항상 그는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열려진 귀를 향해, 닫혀진 귀를 향해 말을 한다. 그는 우리의 형제이나,
#86김연희08.03.07조회 122 - 85
김연희08.03.071181지거쾨더 성화와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1]
지거 쾨더(Sieger Ko der) 성화와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제 1처 내 맡기심 주님, 우리로 하여금 형제의 결점이나 과실을 책하고 입밖에
#85김연희08.03.07조회 118· 1 - 84김연희08.03.04162-
봄의 찬가[1]
Flowers and Plants creative sunset / by poivre Another sunny day by Beta Tester
#84김연희08.03.04조회 162 - 82
김연희08.03.01137-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1]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82김연희08.03.01조회 137 - 81
김연희08.02.27134-사랑의 산 불꽃[1]
사랑의 산 불꽃 오 내 영혼의 가장 깊은 속에 부드러이 살라주는 사랑의 산 불꽃이여 다시는 너 매정할 리 없으니 자 이만 끝내어다오. 소원이로소
#81김연희08.02.27조회 134 - 80
김경선08.02.27122-주를 사랑하는 사람은..(아버지의 뜻대로)
주를 사랑하는 사람 주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주께 맡깁니다. 주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를 염려하지 않고 자기일에 사로잡히지
#80김경선08.02.27조회 122 - 79
김연희08.02.26133-내 영혼이 나에게[1]
▲ 옹달샘 1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다른 이들이 싫어하는 모든 걸 사랑하라고 또한 다른 이들이 헐뜯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라고. 사랑이란,
#79김연희08.02.26조회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