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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08.02.24120-고운 인연을 가진 님들과 생명의 물을 나눠 마시고 싶습니다.~[1]
고운 인연을 위하여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하고 한다 고운 만
#78김경선08.02.24조회 120 - 77
김경선08.02.23117-회개하는 이들 (메타노니아 슈브)성프란치스코편지 중에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회개하는 이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을
#77김경선08.02.23조회 117 - 76
김경선08.02.22115-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머문자리는 아름답게 새가 나무 가지에 잠시 앉았다가 날아간 다음 그 나
#76김경선08.02.22조회 115 - 75
김연희08.02.20155-사랑을 지켜가는 아름다운 간격[4]
야상곡- 김환기 화백 사랑을 지켜가는 아름다운 간격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
#75김연희08.02.20조회 155 - 74김경선08.02.19136-
부족함속에서느끼는 주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3]
나는 부족하고 철없는 엄마다. 길거리에서 군것질을 입에 대고 가며 조잘 대는 나와 두 딸을 보며 우리 남편은 세 자매 라고 부른다. 언젠가, 성
#74김경선08.02.19조회 136 - 73김연희08.02.17135-
아일랜드 축복의 노래[2]
An Irish Blessing May the blessing of Light be upon you Light on the outside, Li
#73김연희08.02.17조회 135 - 72김경선08.02.17131-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심장(늦었지만,발렌타인데이를 기억하며.)[1]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심장 서로의 마음을 다 헤아릴 만큼 진실로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자주 바닷가에 나가 모래사장에 발자국도 찍
#72김경선08.02.17조회 131 - 71
김연희08.02.161201질그릇에 담긴 보화같은 이야기
금이 간 항아리 살짝 깨져 금이 간, 못 생긴 물 항아리가 있었다. 주인은 그 항아리를 물 긷는데 사용했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주인은 금
#71김연희08.02.16조회 120· 1 - 70
김연희08.02.15136-그분이 홀로서 가듯[1]
그분이 홀로서 가듯 홀로서 가야만 한다. 저 2천 년 전 로마의 지배아래 사두가이와 바리사이들의 수모를 받으며 그분이 홀로서 가듯 나 또한 홀로
#70김연희08.02.15조회 136 - 69
김연희08.02.15136-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2]
#69김연희08.02.15조회 136 - 68김경선08.02.14136-
기억하라(remember me)[2]
더스토리의 기억하라란 찬양곡입니다. 귀한 사순기간의 영상이 되었음 해서 올려드립니다. 사순 기간입니다... 이 영상으로 사순기간동안 예수님의 깊
#68김경선08.02.14조회 136 - 67김연희08.02.13159-
Via Dolorosa[4]
비아돌로로사 Down the Via Dolorosa in Jerusalem that day The soldiers tried to clear t
#67김연희08.02.13조회 159 - 66
김연희08.02.08196-God Alone Is Enough[4]
주님, 당신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게 하소서 God Alone Is Enough 작곡 노래 / John Michael Talbot Let noth
#66김연희08.02.08조회 196 - 65전철호08.02.07183-
가해 설 미사 강론[1]
가해 설 유병일(이냐시오)본당 주임신부님 강론
#65전철호08.02.07조회 183 - 64
김연희08.02.06181-기도로 등불을 밝히십시오
기도로 등불을 밝히십시오 먼 곳에서 하느님을 찾지 마십시오. 그분은 먼 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바로 당신 가까이 계십니다. 당신과 더불어
#64김연희08.02.06조회 181 - 63김연희08.02.05216-
◈ 무엇을 살 수 있는가? ◈
◈ 돈으로 살수 없는 것은 ◈ ☆ 돈으로 살수 없는 것은 돈으로 집(House)은 살 수 있 지만 가 정(Home)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
#63김연희08.02.05조회 216 - 62
김연희08.02.04151-파스텔화 같은 자연풍경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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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김연희08.02.04조회 151 - 61김연희08.02.03199-
느낌
느낌 - 서정윤 사랑한다는 건 스스로의 가슴에다 상처를 내는 일이다. 그 상처가 문드러져 목숨과 바꿀지라도 우리는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다. 사
#61김연희08.02.03조회 199 - 60전철호08.02.02136-
나무를 심은 사람 - 장 지오노[2]
작품의 무대가 된 프로방스는 실제로 바람이 많고 황량한 지방 이었습니다. 5년 반동안 거의 혼자서 작업 하며 지오노 의 원작에서 보여주었던 의미
#60전철호08.02.02조회 136 - 59
김연희08.02.02173-주여, 나를 받으소서[2]
[이콘]예수의 성전 봉헌 . 모스크바 화파. 72 X 62cm. 1500년경. 개인소장. 복되신 동정녀 테오토코스(하느님의 어머니)여. 당신으로
#59김연희08.02.02조회 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