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등불을 밝히십시오

2008. 2. 6. 오후 4:10:52

글자

 

기도로 등불을 밝히십시오

 

먼 곳에서 하느님을 찾지 마십시오.

그분은 먼 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바로 당신 가까이 계십니다.

당신과 더불어 계십니다.

항상 그분을 뵈올 수 있도록

등불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게 하십시오.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등불을 밝히면 거기서

그분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을테고,

당신이 사랑하는 주인이

얼마나 좋으신가를 발견할 것입니다.

『 마더 데레사 』

 

 

 주님! 제가 드리는 기도와 단식이

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사순절 여정을 축복해 주십시오.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