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로 등불을 밝히십시오
먼 곳에서 하느님을 찾지 마십시오.
그분은 먼 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바로 당신 가까이 계십니다.
당신과 더불어 계십니다.
항상 그분을 뵈올 수 있도록
등불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게 하십시오.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등불을 밝히면 거기서
그분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을테고,
당신이 사랑하는 주인이
얼마나 좋으신가를 발견할 것입니다.
『 마더 데레사 』
주님! 제가 드리는 기도와 단식이
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사순절 여정을 축복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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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등불을 밝히십시오
2008. 2. 6. 오후 4:10:5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