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희
2008. 2. 15. 오전 8:33:48
"주님, 언제나 '유일하신 주님'을 관상할 줄 아는 지혜와 주님향한 사랑만을 고백하게 하소서!"
"May God comfort your grieving heart!" 편안한 성가 신청하신 님의 슬픈마음이 평화로워지시기를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