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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 하는 말도 듣고. 주님이 하시는 말씀도 듣고... 참 행복하고 좋은 綠陰의 계절입니다. 사랑의 샘과 햇살이 고운님들을 통하여 가족과 이웃에게 흐르는 하루되시길 바라며, 향기로운 꽃 차 를 띄웁니다^^*

2008. 7. 8. 오전 9: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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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 하는 말도 듣고. 주님이 하시는 말씀도 듣고... 참 행복하고 좋은 綠陰의 계절입니다. 사랑의 샘과 햇살이 고운님들을 통하여 가족과 이웃에게 흐르는 하루되시길 바라며, 향기로운 꽃 차 를 띄웁니다^^*
후리시아 향은 아주 많이 향기롭지요.아름다운 음악과 향기로운 차마시며 수녀님의 삶의 향기나는 시 마음에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