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Mother
If only I could see again The twinkle in my mother's eyes To hear again her gentle voice And have her hold me when I cried. 내가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내 어머니의 두 눈의 반짝임을 어머니의 온화한 목소리를 다시들을수 있다면 그래서 내가 소리쳐 울 때 어머니께서 날 안아 주시게 할 수 있다면. If only she could be here now To help me free my troubled mind I wonder if my mother knows Although I've tried, no peace I find. 지금 여기 어머니가 계실 수 있으면 내 어려운 마음을 풀어 줄 수 있도록 어머니가 아시고 계실까? 내가 무척 애썼지만 아무런 평화도 내가 찾지 못한 것을. It seems a hundred years ago That when I cried she'd wiped my tears And just like magic when I'd fallen She'd be right there to calm my fears. 백 년 전쯤 된 것 같아요. 내가 소리쳐 울 때 어머니가 내 눈물을 닦아 주셨던 때가 신기하게도 내가 넘어졌을 때 어머니는 내 두려움을 진정시켜 주시려 바로 그 자리에 계셨지요. Oh mom if you could only see The hurt and pain I'm going through I must have cried ten million tears Since the tears I cried when I lost you. 오 어머니, 내가 헤쳐나가는 고통과 아픔을 어머니가 알아 주시기나 하셨으면... 저는 수없이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어요. 제가 어머니를 잃었을때 흘린눈물 그 이후에도 I know you're never far away I almost feel you close to me Oh, how I'd love to hold your hand Your loving smile I'd love to see. 어머니는 결코 멀리 계시지 않다는 것 알아요. 저는 거의 제 곁 가까이 어머니를 느껴요. 오, 내가 얼마나 엄마 손 잡아보고 싶은지 애정 깃들인 당신의 미소 나 보고 싶어요. But in my heart you're still alive I think about you everyday. Oh, mother dear, why did you die And leave me here so far away. 하지만 제마음 속에서 당신은 여전히 살아계셔요. 저는 매일 당신을 생각하지요. 오 사랑하는 어머니, 왜 당신은 돌아가시고 여기 이렇게 멀리 저를 남겨 두셨나요?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날! 聖父의 創造사업을 이어받은 이땅의 부모님들,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신은 모든 곳에 계실수가 없기에 어머니를 만드셨다'라고 누군가 한 뜻깊은 말을 기억하며,어머니를 불러보는 오늘입니다. 엄마가 되어보니,자식이라는 관계로 나와 만나기전,엄마는 예쁜처녀로 작은 소녀로, 귀여운 아기로..점점 변해가고, 나는 점점 女人에서,어머니로 상행선과 하행선을 달리는 기차의 순환선상이 그려집니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모태이면서도 가장 밀접한 관계인 부모에 대해 고작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가 자식으로서는 평생걸리는 가 봅니다. 엄마를 사랑하지만,그 이면에 엄마의 푸른 청춘의탄식과 눈물에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 오늘 아침 나의 딸의 편지와 꽃과 그리고 쿠폰으로 주는 선물을 받으며.. 지난 날 나도,, 부모에게 많은 空約을 했는데..지키지 못할 약속임에도 좋아하시고 대견해 하셨던 그 모습 앞에 나도 우리딸의 그 많은 사랑의 약속을 기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나의 딸도 나의 이 푸른 청춘의 엄마를 .."하느님의 사랑하는 딸로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이 아침 소망한다. **늘 성모님앞에 청초하게 무릎꿇고 묵주알을 굴리시는 어머니의 등을 보고 자란 나도,, 그 어머니의 신앙의 유산에 감사하며,그리움속에 장미꽃 내음새 가득한 묵주알을 굴립니다. 늘 기도속에 사시는 나의 어머니, 조 사비나. 나의 또하나의 어머니 김마리아님 두분 어머니께 감사올리며, 나의 영원한 어머니 성모님께 장미꽃 송이를 정성되이 바칩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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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버지,어머니, 사랑합니다.^^*()
2008. 5. 8. 오전 10: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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