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성경쓰기에 함께한 고운님들 ~축하드립니다^^*

2008. 4. 9. 오전 2: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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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성경쓰기 참여하신 고운님들,추카!추카!


**양춘근님 ***손은숙님 ***이미정님 ***박순예님
***하순옥님 ***임선영님***조한경님**
***이동구님 ***김연희님 ****경진옥님*
**홍은의님 ***김경선님**

**우리의 햇빛샘 유병일 신부님***

 




      내가 확언하건데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선하십니다. 나는 모든 것이 하느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친밀하게 느낍니다. 우리 삶에서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으로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조정하십니다. ♡성녀 소화 데레사의 말씀에서 ♩백만송이 장미꽃♬ 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 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사랑을 할 때만 피는 꽃 백만송이 피워오라는 진실한 사랑을 할 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 흘렸네 헤어져간 사람 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많은 세월 흐른 뒤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비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를 안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이젠 모두가 떠날지라도 그러나 사랑은 계속될 거야 저 별에서 나를 찾아온 그토록 기다리던 이인데 그대와 나 함께라면 더욱 더 많은 꽃을 피우고 하나가 된 우리는 영원한 저 별로 돌아가리라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 나라로 갈 수 있다네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2차 마감이 얼마 안 남았네요?
함께 부지런히 달려오신 모든 분들께 백만송이 꽃을 마음 가득 드립니다.

성경쓰기 후기, 에피소드 있으시면 함께 나누는 기쁨을 주시길...
Waiting For You!!^^*

댓글 4

  • 2008년 4월 10일 오후 9:12

    늦게 소문듣고 들어와 이곳 저곳 기쁨으로 다니다 나갑니다. 저도 성경쓰기에 동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준회원이라 ...

  • 2008년 4월 11일 오전 9:01

    신부님, 소관이라...쩝 ~ 신부님~~잉? 우쩌죠??? 마리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잘 계셨죠? 자주뵈용~

  • 2008년 4월 11일 오전 11:50

    1차는 헬리베리또형제님, 2차는 비비안나자매님, 3차는 누가 1위의 위치를 차지할 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 2008년 4월 12일 오전 12:07

    안녕하시렵니까?洞口(?^^*)brother !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성경쓰기에 참여한 모든 분은 일등! 돌아가면서 좀더 많은 땅따먹기 배려도 德을 쌓는데 좋을 듯 합네다~다음순번은 동구 오빠or경진옥 언니였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