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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2008. 3. 25. 오후 1:44:21
글자

2008. 3. 25. 오후 1: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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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right"><img alt="" width="100%" border="0"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512/23/ohmynews/20051223101410.158.1.jpg" /></td>
오늘 새벽 미사를 마치고 오다가 남의집 담장위의 목련이 흰 고개를 내밀며, 아는체를 하네요@반갑다,잘지냈니?조금 성숙해진 솜털 같은 목련을 저는 사랑하고 있었나봅니다!!잔잔하게~부드러운햇살의 느낌으로 목련을 만져봅니다.사랑해요 주님의 사랑 햇빛샘읙기도 고운님들!!^^*
오랫만에 양희은의 노래를 들으면서 '하얀 목련'사진을 찾았는데...어쩜 마음이 그대로 전달된 느낌이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