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성경쓰기3차가 5월의 驛에 도착했음을 알리며..

2008. 5. 3. 오전 12:38:49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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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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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은 풀잎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초록의 서정시를 쓰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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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잘 보이는 숲으로 가서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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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고 산문적인 일상의 짐을 벗고


당신의 샘가에서 눈을 씻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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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오른 수목처럼 싱싱한 사랑을


우리네 가슴속에 퍼 올리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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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아낀 지혜 속에 접어둔 기도가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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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잠긴 달처럼 고요히 앉아


불신했던 날들을 뉘우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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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을 향해 깨어 있는 지고한 믿음과


어머니의 생애처럼 겸허한 기도가


우리네 가슴속에 물 흐르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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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김살없는 햇빛이


아낌없는 축복을 쏟아내는 5월


어머니 우리가 빛을 보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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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때문에 잃었던 시력을 찾아


빛을 향해 눈뜨는 빛의 자녀 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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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
클럽성경쓰기 3차가 잔잔하게 그러나 세찬 계곡을 통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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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도우심으로 驛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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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새로운 고운님들이 함께하여,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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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5천절 길을 함께 노저으며 25일만에 닿게 수고하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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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품에 앉고 웃으시는 성모님께서,예뻐해주실 것 같습니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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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인 이 성모님의날들에, 다시 꽃구경하며 길을 떠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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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운님들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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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창조"성을 유감없이 발휘하시어 좋은 場을 열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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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를 통한 福을 받음에 더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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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황금비누 (효능 good)를 덤으로 賀謝하여 피부까지 예쁘게 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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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일 이냐시오 신부님의 배려에 늦은 感謝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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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셰셰! 아리가또! 메르시~보꾸 !쌩유! ^^*

 

 

 

댓글 1

  • 2008년 5월 5일 오전 10:16

    신부님~ 지금 행정 사무관 5급준비하는 후배가 이번주 시험끝나는대로 클럽성경쓰기 하고 싶다는데용..정회원 부~탁`드려요..말씀이그립다는데요?별명,신부님 왕~팬name is HWANG (제마지막이름) AH 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