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

2008. 11. 4. 오후 10:25:59

글자

 




      
      산 길 / 전경애 시, 이안삼 곡 
      
      산길을 걷는다 고요한 산길을
      정다운 이야기는 추억따라 흐르고
      솔바람은 향기롭게 속삭이네
      오 외로운 산길 그대 찾아 가는 길 
      아름다운 너의 모습이 내 가슴에 피어나라
      아 산길은 꿈을 찾아 가는 길
      아 산길은 사랑 찾아 가는 길
      
      산길을 걷는다 아득한 산길을
      정다운 이야기는 추억따라 흐르고
      꽃과 나비는 나를 반겨 속삭이네
      오 외로운 산길 그대 찾아 가는 길 
      아름다운 너의 모습이 봉우리마다 맺혀있는
      아 산길은 꿈을 찾아 가는 길
      아 산길은 사랑 찾아 가는 길
      
      
      
      
      
      
      
      
      
      
      

댓글 1

  • 2008년 11월 10일 오전 11:24

    고요한 산길을 걷다 갑니다.늘 우리의 인생이 꿈과 사랑을 찾아 나아갈 수 있는 활력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