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 없이 좋으신 분
더욱 더 알고파
아니 간절한 만남을 이루기 위해 길을
찾아서 헤메이는 나에게 희망(?)을 한 줄기 빛으로
인도 하시는 신부님의 열정에 깊은 감사와
찬미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대림 특강을 경청 하면서..........
하느님의 현존이 내 안에 들어와 나를 채우도록 ...
하느님을 믿는 다면 모든 역경이 바로 신비로 여겨 집니다.
아름다운 힘 그것은 바로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2007. 12. 14. 오후 12:57:28
그지 없이 좋으신 분
더욱 더 알고파
아니 간절한 만남을 이루기 위해 길을
찾아서 헤메이는 나에게 희망(?)을 한 줄기 빛으로
인도 하시는 신부님의 열정에 깊은 감사와
찬미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대림 특강을 경청 하면서..........
하느님의 현존이 내 안에 들어와 나를 채우도록 ...
하느님을 믿는 다면 모든 역경이 바로 신비로 여겨 집니다.
아름다운 힘 그것은 바로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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