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 127조재형08.09.29135-
가브리엘, 라파엘, 미카엘 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천사 축일입니다. 천사라는 말은 하느님의 뜻을 전하는 존재를 말합니다. 우리교회는 3분의 천사를 기념하고 있습
#127조재형08.09.29조회 135 - 126조재형08.09.28405-
연중 26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미국 사회는 경제적으로 엄청난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쉽게 이야기하면
#126조재형08.09.28조회 405 - 125조재형08.09.27152-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에 제법 쌀쌀합니다. 저도 어제는 보일러를 틀었습니다. 아침 뉴스에 설악산에는 얼음이 얼었다고 합니다. 일교차가
#125조재형08.09.27조회 152 - 124조재형08.09.26173-
연중 25주간 금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른 아침입니다. 우리말에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고 합니다. 한자말에 사필귀정 이라고 하고 회자
#124조재형08.09.26조회 173 - 123조재형08.09.25142-
연중 25주간 목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비가 내려서인지,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습니다. 요즘은 많이 볼 수 없지만 예전에 무지개를 본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달
#123조재형08.09.25조회 142 - 122조재형08.09.24147-
연중 25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웃어도, 속으로는 우는 경우도 있고, 겉으로
#122조재형08.09.24조회 147 - 121조재형08.09.2315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천수만에 다녀왔습니다. 내년도 본당에서는 가족캠프 를 가려고 합니다. 적당한 장소를 찾다가, 천수만에 좋은 장
#121조재형08.09.23조회 153 - 120조재형08.09.22183-
연중 25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늦은 밤에, 생로병사의 비밀 이라는 프로를 보았습니다. 사람은 태어나고, 늙어가면서 병들고 그러다가 죽는 것이
#120조재형08.09.22조회 183 - 119조재형08.09.202322
성 김대건 안드레아,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 대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상당히 긴 이름의 대축일입니다.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정 하상 바오로 그리고 동료 순교자 대축일이니까요.
#119조재형08.09.20조회 232· 2 - 118조재형08.09.20152-
연중 24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국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그러나 이동 축일로 지내기 때문에 오늘은 연중 24주간 토요일로 전례를 하게 됩니다
#118조재형08.09.20조회 152 - 117조재형08.09.191641
연중 24주간 금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해가지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반응을 합니다. 이제 생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은 지는 해가 마지막이라
#117조재형08.09.19조회 164· 1 - 116조재형08.09.181541
연중 24주간 목요일[4]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제가 이곳에 온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작년 9월 18일, 비가 오는 날 왔습니다. 그동안에 가정방문, 세례식, 도보
#116조재형08.09.18조회 154· 1 - 115조재형08.09.171733
연중 24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에 2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나는 서 서울 지역 교육 담당신부님의 전화였습니다. 오늘 대방동 성당에서 교
#115조재형08.09.17조회 173· 3 - 114조재형08.09.161811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도 끝나고 우리는 일상의 삶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전에 미국제품 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가 있었습니다. 미제는
#114조재형08.09.16조회 181· 1 - 113조재형08.09.132182
추석 합동 위령미사(한가위)[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오늘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설레는 마음을 안고 귀성길에 올랐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와 같은 성직자, 병
#113조재형08.09.13조회 218· 2 - 112조재형08.09.131612
성 요한크스소스토모 주교학자 기념일[1]
안녕하십니까! 어제 오후부터 많은 분들이 귀성길에 올랐습니다. 가는 길, 오는 길이 멀고 험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고향으로 가는 것은, 가족이 소
#112조재형08.09.13조회 161· 2 - 111조재형08.09.121831
연중 23주간 금요일[5]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됩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으로 가서 가족들과 정겨운 시간을 함께하리라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많
#111조재형08.09.12조회 183· 1 - 110조재형08.09.111281
연중 23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신학교에 다녀왔습니다. 8명의 신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이제 이 학생들의 이야기를 3달 동안 들어야 합니다. 20
#110조재형08.09.11조회 128· 1 - 109조재형08.09.10172-
연중 23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대통령께서 국민과의 대화 를 하였습니다. 자세히 보지는 못하였지만 대통령께서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서
#109조재형08.09.10조회 172 - 108조재형08.09.09236-
연중 23주간 화요일[4]
안녕하십니까! 자동차는 바퀴가 4개입니다. 그런데 모든 자동차는 트렁크에 여분의 바퀴를 하나씩 더 가지고 다닙니다. 거의 쓸 일이 없는 그 여분
#108조재형08.09.09조회 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