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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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4]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14구역에서 국수 봉사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카나 올에 나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카나 홀에는 14구역 봉사자들 보다
#107조재형08.09.08조회 193 - 106조재형08.09.062012
성모신심 미사[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음 주가 추석인데 주일이라서 어제 잠깐 집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80이신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위해서 많은 것을 하시
#106조재형08.09.06조회 201· 2 - 105조재형08.09.06167-
연중 23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9월의 첫 번째 주일입니다. 한국교회는 9월을 순교자 성월 로 정했습니다. 우리는 순교자 성월을 지내면서, 순
#105조재형08.09.06조회 167 - 104조재형08.09.05192-
연중 22주 금요일[7]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사람들은 늘 건강하기를 바라지만, 나이가 들면 조금씩 아픈 곳이 생기게 됩니다. 저도 몇 가지 친한 병이 있습니다. 제가
#104조재형08.09.05조회 192 - 103조재형08.09.04157-
연중 22주간 목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음식을 먹어야 힘을 얻고 살 수 있습니다. 보통은 하루에 3번 식사를 합니다. 텔레비전에서도 저녁 6시 무렵이
#103조재형08.09.04조회 157 - 102조재형08.09.04134-
성 그레고리오 교황 기념일[2]
그레고리오 교황은 교황을 일컫는 칭호인 하느님의 종들의 종 이란 표현을 처음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위대한 설교가였고, 로마 전례
#102조재형08.09.04조회 134 - 101조재형08.09.022161
연중 22주간 화요일[5]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부에서 어제 세제 개혁 에 대한 발표를 하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그동안 받았던 세금을 감면해 준다는 내용입니다. 소
#101조재형08.09.02조회 216· 1 - 100조재형08.09.011891
연중 22주간 월요일[5]
안녕하십니까! 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9월의 첫 날입이기도 합니다. 8월까지는 여름의 기운이 강하지만, 9월이 되면 코스모스가 생각나고
#100조재형08.09.01조회 189· 1 - 99조재형08.08.301331
연중 22주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속담에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잘 안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힘든 사람들은 힘든 사람들이 더 잘 이해할
#99조재형08.08.30조회 133· 1 - 98조재형08.08.3096-
연중 21주간 토요일[3]
요즘 되고송 이라는 것이 유행입니다. 회사원은 이렇게 노래한다고 하네요. 부장 싫으면 피하면 되고~ 못 참겠으면 그만두면 되고~ 견디다 보면 또
#98조재형08.08.30조회 96 - 97조재형08.08.2997-
성 요한 세례자 수난 기념일[2]
좋은 아침입니다. 예전에 우리는 이렇게 인사를 하였습니다.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았던 시절에 하룻밤을 지내지 못하고 변을
#97조재형08.08.29조회 97 - 96조재형08.08.2894-
아우구스티노 주교학자 기념일[1]
어제는 모니카 성녀 축일이고, 오늘은 아우구스티노 성인 축일입니다. 어머니는 앞에서 아들은 바로 뒤에서 천국의 별이 되어 우리를 이끌어주고 있습
#96조재형08.08.28조회 94 - 95조재형08.08.271751
연중 21주간 수요일[4]
오늘 제1독서의 주제는 성실함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과 비교할 때 정말 근면하고, 성실하다고 합니다. 일주일의 노동시간도 그
#95조재형08.08.27조회 175· 1 - 94조재형08.08.261561
연중 21주간 화요일[1]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은 외모와 습관도 다르지만,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고 합니다. 동양 사람들은 관계와 맥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양
#94조재형08.08.26조회 156· 1 - 93조재형08.08.251111
연중 21주간 월요일[4]
어제 늦은 시간, 동창신부님들이 전화를 하였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함께 있으니 오라는 것입니다. 시간은 늦었어도, 한동안 보지 못한 친구들이 있
#93조재형08.08.25조회 111· 1 - 92조재형08.08.231311
연중 21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 높이, 더 멀리, 더 빨리! 하나의 꿈, 하나의 세상 이란 주제로 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하나
#92조재형08.08.23조회 131· 1 - 91조재형08.08.2398-
연중 20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본당 복사들이 미리내로 성지순례 를 갔습니다. 미리내 성지(안성시 양성면 미산리)는, 한국 최초의 방인사제인 김
#91조재형08.08.23조회 98 - 90조재형08.08.162892
연중20 주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8일에 시작된 올림픽에서 멋진 장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 거침없이 물살을 가르는 멋진
#90조재형08.08.16조회 289· 2 - 89조재형08.08.161711
연중 19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 바람이 제법 시원합니다. 성모 상 앞에 있는 모과나무에는 모과가 열렸고 향기가 바람에 전해집니다. 성당 입구의
#89조재형08.08.16조회 171· 1 - 88조재형08.08.141691
성모승천 대축일[2]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성모승천 대축일입니다. 한국 교회는 1월 1일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과 함께
#88조재형08.08.14조회 16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