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 46조재형08.05.162072
삼위일체 대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우리는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이라고 기도
#46조재형08.05.16조회 207· 2 - 45조재형08.05.091711
성령강림 대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성령강림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50일 째 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성령을 보내
#45조재형08.05.09조회 171· 1 - 44조재형08.05.022211
주님 승천 대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 본당에서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고, 수고해 주셔서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44조재형08.05.02조회 221· 1 - 43조재형08.04.252181
부활제 6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지난 몇 달 동안 준비한 바자회가 있는 날입니다. 제가 바자회라는 이름으로 삼행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바람처
#43조재형08.04.25조회 218· 1 - 42조재형08.04.20173-
부활제 5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세례식이 있었고, 67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본당 공동체는 새 영세자들을 위해서 기도하
#42조재형08.04.20조회 173 - 41조재형08.04.181041
부활제 4주 금요일[1]
어제 특별검사가 삼성에 대한 특검 결과 발표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기업에 대한 검사였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경쟁력을
#41조재형08.04.18조회 104· 1 - 40조재형08.04.111691
부활 제 4주 성소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부활 제 4주일이고, 성소주일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수
#40조재형08.04.11조회 169· 1 - 39조재형08.04.071221
부활 제 3주 월요일[1]
어제 형제님들께서 묘목을 심었습니다. 너무 빽빽하게 심은 나무를 속아주는 작업도 하였습니다. 주일 날, 쉬고 싶은 날입니다. 그럼에도, 모두들
#39조재형08.04.07조회 122· 1 - 38조재형08.04.041701
부활 제 3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길에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후보들과 후보들의 지지자들이 거리에서 자신들이
#38조재형08.04.04조회 170· 1 - 37조재형08.03.28127-
부활 제 2주(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번에 내린 봄비가 꽃들을 겨울잠에서 깨웠나 봅니다. 개나리, 진달래 그리고 목련이 피었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37조재형08.03.28조회 127 - 36조재형08.03.25119-
부활8부 축제 화요일
사실 오늘은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부활 축제가 더 큰 축일이기 때문에 31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요셉 성인 대
#36조재형08.03.25조회 119 - 35조재형08.03.22184-
주님 부활 대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주님 부활의 영광이 우리들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부활이 지금 나의
#35조재형08.03.22조회 184 - 34조재형08.03.202141
주님의 만찬미사[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 교회는 1년 중에 가장 거룩하고 뜻 깊은 성삼일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전 세계의 가톨릭교회는 오늘 주님의
#34조재형08.03.20조회 214· 1 - 33조재형08.03.141261
주님의 수난 성지주일(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주님의 수난 성지주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환호를 받으며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던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33조재형08.03.14조회 126· 1 - 32조재형08.03.081202
사순 5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사순 제 5주일입니다. 오늘 우리는 성서말씀에서 우리 신앙의 본질을 보게 됩니다. 하느님을 믿으면, 우리는 죽
#32조재형08.03.08조회 120· 2 - 31조재형08.03.011111
사순 제 4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는 대부분의 대학들이 졸업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많은 학교들이 입학식을 할 것입니다. 졸업이란
#31조재형08.03.01조회 111· 1 - 30조재형08.02.231421
사순 제 3주일(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3]
안녕하십니까!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지구 사제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신학교에서 함께 배운 분들입니다. 신학생 때는 선배이고 후배였습
#30조재형08.02.23조회 142· 1 - 29조재형08.02.161111
사순 제 2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사순 제 2주일입니다. 오늘 성서 말씀을 통해서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은 우리들의 구원이라는 것을 봅니다
#29조재형08.02.16조회 111· 1 - 28조재형08.02.091371
사순 제 1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는 설날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을 찾아 가셨고, 가고 오는 길이 힘들고 고되었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28조재형08.02.09조회 137· 1 - 27조재형08.02.011551
연중 제 4 주일(참된행복)[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은 참 분주한 달이었습니다. 구역미사가 있어서 매주 수, 금요일에는 구역으로 찾아가 미사를 함께 했습니다.
#27조재형08.02.01조회 15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