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특별검사가 삼성에 대한 특검 결과 발표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기업에 대한 검사였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었기 때문에 조사 결과에 대한 관심도 높았습니다. 아침에도 신문을 보니 ‘삼성특검’에 대한 보도가 많았습니다. 잘못은 했고, 그 죄가 크지만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서 불구속 기소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잘못된 길을 가면 조사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교황 베네딕도 16세께서 미국을 방문하면서 미국 국민들에게 가톨릭 성직자의 성추행에 대해서 깊이 사과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성직자이기 때문에 존경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성직자로서 품위를 지키고 성직자다운 삶을 살아야 존경을 받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성직자가 바른 길을 가지 못하면 더 많은 비판과 질책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본당 내에서도 많은 신심 단체들이 있습니다. 늘 기쁘고 즐거운 만남이 되어야 하지만 때로 그 만남에서 실망도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이는 신앙인으로 가야할 길을 제대로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 민순 신부님은 이런 시를 들려주셨습니다.
주여, 오늘의 나에 길에서
험한 산이 옮겨지기를
기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고갯길을 올라가도록 힘을 주소서,
내가 가는 길에 부딪히는
돌이 저절로 굴러 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 넘어 지게 하는 돌을
오히려 발판으로
만들어 가게 하소서.
넓은 길, 편편한 길,
그런 길을 바라지 않습니다.
좁고 험한 길이라도
주와 함께 가도록
더욱 깊은 믿음 주소서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편한 길, 쉬운 길을 택하고자 하는 유혹을 받게 됩니다. 나에게 이익이 되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상관하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 길은 참된 길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가야할 길은 아닐 것입니다. 오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주님을 따른다면 그 길이 험난하고, 고통과 아픔이 따르는 길일지라도 은총의 길이요, 생명의 길이요, 나를 구원에로 이끄는 길이 될 것입니다.
교황 베네딕도 16세께서 미국을 방문하면서 미국 국민들에게 가톨릭 성직자의 성추행에 대해서 깊이 사과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성직자이기 때문에 존경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성직자로서 품위를 지키고 성직자다운 삶을 살아야 존경을 받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성직자가 바른 길을 가지 못하면 더 많은 비판과 질책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본당 내에서도 많은 신심 단체들이 있습니다. 늘 기쁘고 즐거운 만남이 되어야 하지만 때로 그 만남에서 실망도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이는 신앙인으로 가야할 길을 제대로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 민순 신부님은 이런 시를 들려주셨습니다.
주여, 오늘의 나에 길에서
험한 산이 옮겨지기를
기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고갯길을 올라가도록 힘을 주소서,
내가 가는 길에 부딪히는
돌이 저절로 굴러 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 넘어 지게 하는 돌을
오히려 발판으로
만들어 가게 하소서.
넓은 길, 편편한 길,
그런 길을 바라지 않습니다.
좁고 험한 길이라도
주와 함께 가도록
더욱 깊은 믿음 주소서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편한 길, 쉬운 길을 택하고자 하는 유혹을 받게 됩니다. 나에게 이익이 되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상관하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 길은 참된 길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가야할 길은 아닐 것입니다. 오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주님을 따른다면 그 길이 험난하고, 고통과 아픔이 따르는 길일지라도 은총의 길이요, 생명의 길이요, 나를 구원에로 이끄는 길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