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 187조재형08.12.02158-
대림 제 1주간 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습니다. 그분들은 자신들이 생각한 것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을 하는
#187조재형08.12.02조회 158 - 186조재형08.12.01197-
대림 1주간 월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9월부터 실시한 가정방문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15구역부터 시작해서 4구역까지 했습니다. 이제
#186조재형08.12.01조회 197 - 185조재형08.11.29224-
대림 제 1주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대림 제 1주일입니다. 대림은 기다림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연인이
#185조재형08.11.29조회 224 - 184조재형08.11.29119-
연중34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는 말이 있습니다. 사필귀정 이란 말도 있고요. 모든 일은 순서가 있고,
#184조재형08.11.29조회 119 - 183조재형08.11.281381
연중 34주간 금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대림특강 이 있었습니다. 가톨릭 대학교의 신 승환 교수님이 생명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183조재형08.11.28조회 138· 1 - 182조재형08.11.27102-
연중 34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수 이선희는 알고 싶어요. 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달 밝은 밤에 그대는 누구를 생각 하세요. 잠이 들면 그대는 무
#182조재형08.11.27조회 102 - 181조재형08.11.2797-
위령성월 합동위령미사[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늙은 군인의 노래 를 부른 적이 있습니다. 나 태어난 이 강산에 군인이 되어 꽃 피고 눈 내리기 어언 삼십년 무엇을
#181조재형08.11.27조회 97 - 180조재형08.11.26168-
연중34주간 화요일[3]
성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동창회가 있었습니다. 10명의 동창들이 모여서, 점심을 먹고, 강남 성모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창 신부의 면
#180조재형08.11.26조회 168 - 179조재형08.11.24119-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일과 모레 재무 감사 를 받습니다. 교구의 관리국에서 신부님과 직원들이 와서 본당의 재정 상태와 서류를 보기위해서
#179조재형08.11.24조회 119 - 178조재형08.11.22121-
그리스도 왕 대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입니다. 예전에 불렀던 노래 중에 금관의 예수 가 있었습니다. 얼어붙은 저 하늘 얼어붙은 저
#178조재형08.11.22조회 121 - 177조재형08.11.22114-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새벽에 고대 구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세례를 받지 않은 형제님께서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세례를 받지 않
#177조재형08.11.22조회 114 - 176조재형08.11.20128-
연중 33주간 목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만일 소금이 짠 맛을 잃어버리면 길가에 버려질 것이다. 어떤 연예인은 자신의 이
#176조재형08.11.20조회 128 - 175조재형08.11.19158-
연중 33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남쪽에는 눈도 많이 내렸다고 합니다.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동화가 있습니다. 개미와 베짱이 입니
#175조재형08.11.19조회 158 - 174조재형08.11.1898-
연중 33주간 화요일[1]
교우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핸드폰 문자 메시지에 이런 글이 있더군요. 여름은 싫은데 비가 와서 좋고, 겨울은 싫은데 눈이 와
#174조재형08.11.18조회 98 - 173조재형08.11.17207-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읽은 책 중에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가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진
#173조재형08.11.17조회 207 - 172조재형08.11.15195-
연중 32주간 토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아침에 신문을 보았습니다. 이번에 출제된 수학능력 시험의 문제지와 답안지가 있었습니다. 문제를 보니, 예전에 제
#172조재형08.11.15조회 195 - 171조재형08.11.14118-
연중 32주간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이 끝났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모든 학생들이 원하는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어
#171조재형08.11.14조회 118 - 170조재형08.11.13102-
연중 32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27년 전, 저도 대학입학 학력고사를 보았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
#170조재형08.11.13조회 102 - 169조재형08.11.12158-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수험생들의 예비 소집일입니다. 그동안 공부한 것들이 이제 하루 있으면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수험생들뿐만 아니
#169조재형08.11.12조회 158 - 168조재형08.11.11151-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람은 과거를 기억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기억을 상실한다는 것은 사람에게는 커다란 아픔입니다. 지나간 일은 슬
#168조재형08.11.11조회 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