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410정종상10.03.081431
생각의 차이
생각의 차이 밥을 먹다가 돌을 씹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뭐야?! 쌀을 어떻게 씻었기에 돌이 있어 ! 분명히, 밥을 먹는 사람과 밥을 지은 사람 모
#1410정종상10.03.08조회 143· 1 - 1409황현옥10.03.05133-
최후의 심판 -펌-[2]
인간은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눈길을 돌리기보다. 잘난 사람에게 눈길을 한번 더 주고 잘해 주게 마련입니다. 의인들은 연민의 눈으로 부족한 사람들을
#1409황현옥10.03.05조회 133 - 1408정종상10.03.051511
사랑의 힘[1]
사랑의 힘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는 자신이 설립한 수도원에 있다가, 아무 이유 없이 독일군에게 체포되어 포로수용소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존경 받는
#1408정종상10.03.05조회 151· 1 - 1407황현옥10.02.282041
척사대회[1]
7구역 복사단과 2구역 한판 붙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들과 구역 식구들 이날은 모두 하나입니다. 생각처럼 잘 안 될때도 있지만 ~~ 윷놀이도 중요
#1407황현옥10.02.28조회 204· 1 - 1406지속적인성체조배회10.02.25128-
2010년 성체조배기초교육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10년 제23차 성체조배기초교육을 실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
#1406지속적인성체조배회10.02.25조회 128 - 1405정종상10.02.241671
먼저 용서하세요[3]
먼저 용서하세요. 엄마는 딸이 데리고 온 남자를 보고 기가 막혔다. 하지만 딸은 엄마의 완강한 반대에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 싸움 끝에
#1405정종상10.02.24조회 167· 1 - 1404황현옥10.02.23114-
아름다운 기도 -송길원-[2]
나와 아내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나는 오른손 잡이인데 아내는 왼손잡이다. 그래서 습관에 따라 국그릇을 왼쪽에다 잘 갖다 놓는다. 별거 아닌거 같
#1404황현옥10.02.23조회 114 - 1403정종상10.02.18142-
우린 어차피 빈손으로 갈 것입니다.
우린 어차피 빈손으로 갈것입니다 스텐은 작은 나이트클럽에서 드럼을 연주했다. 수입은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모든 일에 낙천적인 그는
#1403정종상10.02.18조회 142 - 1402서민원10.02.16105-
주님은 나의 목자
어제 월요일 천주교 묘지가 있는 용인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혼자 떠나는 여행을 즐기는 저도 설과 추석에 가는 성묘는 여행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1402서민원10.02.16조회 105 - 1401정종상10.02.151061
재물(財物)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재물 (財物) 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가진 것을 나눠 줄 때도 지켜야 할 품격과 매너가 있습니다. 도움을 받는 당사자가 자존심 상하거나 상
#1401정종상10.02.15조회 106· 1 - 1400임병철10.02.111442
謹賀新年[4]
구정 연휴를 앞두고 눈이 옵니다. 서둘러 카메라를 들고 성당에 가 보았습니다. 질척이는 눈길에 먼 고향길을 더 멀게 만들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1400임병철10.02.11조회 144· 2 - 1399정종상10.02.091841
그늘을 보지 말고 그 나무를 보라[1]
그늘을 보지 말고 그 나무를 보라. 아노와 이루라는 동갑네기 젊은 이가 동시에 같은 상점에 고용되었다. 그들은 같은 임금을 받고 일을 시작하였는
#1399정종상10.02.09조회 184· 1 - 1398정종상10.02.051251
하느님이 주신 선물
개구리와 쥐가 살고 있었습니다. 쥐는 물 속에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둘은 언제나 개구리와 연못 밖에서 함께 놀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1398정종상10.02.05조회 125· 1 - 1397정종상10.02.04130-
세가지 현명한 행위[1]
세가지 현명한 행위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사람이 여행 도중에 병이 들고 말았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자기가 소생할 가
#1397정종상10.02.04조회 130 - 1396정종상10.02.021601
한 사람 한 사람이 둘도 없는 존재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둘도 없는 존재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K군이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가방을 던져 놓고서, 고개를 푹 숙인 채 말없이 엄마한
#1396정종상10.02.02조회 160· 1 - 1395정종상10.02.011951
할머니의 세가지 색종이[3]
할머니의 세가지 색종이 글을 잘 읽을 수는 없지만 매일 성체조배를 하시며 열심히 사시는 할머니 한 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할머님께서 성
#1395정종상10.02.01조회 195· 1 - 1394정종상10.01.312151
아름다운 거래[1]
아름다운 거래 아빠 없이 아이를 키운 엄마가 꾸겨진 4불을 들고 동내 모퉁이 가게에 분유를 사러 왔다. 분유 통을 계산대로 가져가니 주인은 7불
#1394정종상10.01.31조회 215· 1 - 1393정종상10.01.261341
귤화위지(橘化爲枳)[2]
물귀신 작전의 희생자가 되지 말자 - 안상현의 인생의 참고서에서 옮긴 글입니다.- 서로 미워하는 두 사람이 한 배를 탔다. 한 사람은 앞쪽에 다
#1393정종상10.01.26조회 134· 1 - 1392정종상10.01.22160-
엄마는 언제 와?[1]
엄마는 언제 와? 1981 년 이탈리아의 프라스카티에서 어린 아이가 우물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우물은 좁고 미끄러워서 안전장비 없이는
#1392정종상10.01.22조회 160 - 1391정종상10.01.21170-
신념이 기적을 낳는다[1]
신념이 기적을 낳는다. 오시마 준이치 지음 성공한 사람을 위한 100가지 명상 에서 옮겼습니다 . 오래 전부터 정신과 신체 이상을 치료하는 정신
#1391정종상10.01.21조회 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