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473이둘옥10.07.21102-
지나친 걱정.[1]
지나친 걱정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든 그 일에 국한해서만 생각하고, 다른 것
#1473이둘옥10.07.21조회 102 - 1472정종상10.07.19138-
나 죽으면 아저씨 눈 할께-옮긴 글-[2]
'나 죽으면 아저씨 눈 할께'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 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었다. 그러나 시속 80Km로
#1472정종상10.07.19조회 138 - 1471이둘옥10.07.19107-
삶은 신선해야 한다.[2]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없이 흘
#1471이둘옥10.07.19조회 107 - 1470황현옥10.07.1894-
옥수수, 감자 사세요^^[1]
찬미예수님 강원도 시골 공소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무 농약으로 농사지은 옥수수와 감자를 보내드립니다. [감자] 20kg(대) : 27000원(
#1470황현옥10.07.18조회 94 - 1469정종상10.07.16105-
냉담교우님들 환영합니다.[2]
미국 자동차 세일즈 왕 조 지라드(Joe Girard)는 자신의 성공 비결을 묻는 사람들에게 웃으며 말한다. 별다른 건 없습니다. 그냥 고객에게
#1469정종상10.07.16조회 105 - 1468황현옥10.07.12182-
성령의 도우심으로[4]
학교때 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탤런트 이미숙과 비슷한 느낌이 나는 친구였는데 이지적이고 날카로워 보이는~~ 커다란 고양이 눈을 갖고 있는 그녀
#1468황현옥10.07.12조회 182 - 1467
정종상10.07.11133-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한 젊은이가 장님을 만나서 물었습니다. 어쩌다 앞을 못 보게 되셨는지요? 젊어서 눈을 너무 많이 써서 그렇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젊은이는 그
#1467정종상10.07.11조회 133 - 1466정종상10.07.07149-
심은 대로 거둔다.[3]
한 시골 청년이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 런던으로 가게 되었다. 생전 처음 가보는 대도시라 일도 하고 공부도 하겠다는 푸른 꿈에 부풀어 있었다
#1466정종상10.07.07조회 149 - 1465정종상10.07.04133-
향기 나는 사람
향기 나는 사람 장미를 준 손에는 향기가 남아 있다. 중국 속담-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생선 냄새가 나는 법입니다. 향수를 포장했던 종이에서는
#1465정종상10.07.04조회 133 - 1464정종상10.07.03124-
사소한 것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관계
세상에는 아름다운 관계가 많습니다. 일정한 거리로 서 있는 나무들 간격, 시냇물이 졸졸 정겨운 소리를 낼 수 있게 해주는 돌멩이, 향기를 머금고
#1464정종상10.07.03조회 124 - 1463윤정숙10.06.301751
하느님을 사랑한 한 외교관을 추모하며[3]
하느님이 지극히 사랑한 사람, 하느님을 많이 사랑하려고 노력한 사람 3년전 나이 오십에 세상을 떠난 한 외교관의 비석에 새겨진 글입니다. 이 글
#1463윤정숙10.06.30조회 175· 1 - 1462
정종상10.06.30140-어머니의 자식 사랑 이야기[2]
두 여인이 상담을 위해 한 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딸과 그녀의 어머니였습니다. 의사의 앞에서 딸은 죄인처럼 고개를 숙이고만
#1462정종상10.06.30조회 140 - 1461황현옥10.06.23162-
이제 8강이다!… 26일 밤 11시 한국축구 ‘새 역사’ 쏜다
이제는 8강이다. 월드컵 사상 처음 원정 16강 의 쾌거를 일군 태극전사들이 다시 힘을 모아 8강, 4강 고지 정복에 도전한다. 8강 도약의 제
#1461황현옥10.06.23조회 162 - 1460임병철10.06.22121-
무소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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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임병철10.06.22조회 121 - 1459황현옥10.06.20931
진통제
묵상하기 좋은 카툰입니다.
#1459황현옥10.06.20조회 93· 1 - 1458황현옥10.06.18132-
월드컵 대한민국: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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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황현옥10.06.18조회 132 - 1457정종상10.06.15180-
탐욕을 버리면 자유가 보인다.
탐욕을 버리면 자유가 보인다. 탐욕은 매우 특이한 심리 중 하나입니다. 탐욕은 끝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한 번 빠진 사람들은 이 끝없는 탐욕을
#1457정종상10.06.15조회 180 - 1456황현옥10.06.13164-
대.한.민.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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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황현옥10.06.13조회 164 - 1455정종상10.06.11160-
엄마, 사랑합니다. -펌-[1]
엄마, 사랑합니다 얼마 전 50을 넘긴 저는 남들이 흔히 말하는 싱글파더입니다. 아들 녀석이 5살 되는 해 아내는 저희를 버리고 하늘나라로 갔습
#1455정종상10.06.11조회 160 - 1454
정종상10.06.10152-엄마와 가정부
엄마와 가정부 자신의 엄마를 창피하게 여기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면서부터 자신의 엄마가 친구들의 엄마와는 다른 얼굴을 하고
#1454정종상10.06.10조회 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