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453정종상10.06.03146-
2+2=4라는 등식[1]
2+2=4라는 등식을 우리의 생활로 풀면 이렇습니다. 2(이해하고)+2(또 이해하면= 4(사랑을 하게 된다) 삼국지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유비
#1453정종상10.06.03조회 146 - 1452박연수10.05.31122-
선거철의 단상[2]
거리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면 요즈음은 인사받기가 바쁜 시기입니다. 일렬로 도열하여 인사하는 선량의 사람들은 그 겸손함이 이를데없고 상냥한
#1452박연수10.05.31조회 122 - 1451황현옥10.05.30117-
지구가 만일 100인의 마을이라면~~[1]
지금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생각해 보세요^^
#1451황현옥10.05.30조회 117 - 1450손철호10.05.27233-
하늘 나라^^[2]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알렐루야
#1450손철호10.05.27조회 233 - 1449황현옥10.05.27148-
록펠러의 삶(Life of Rockefeller) -팽종섭 그레고리오 형제님께서 올리신 글-
Life of Rockefeller 룩펠러의 삶 R ockefeller(1839-1937) was once the world's richest
#1449황현옥10.05.27조회 148 - 1446정종상10.05.27223-
나눔의 의미[3]
외손주 '준서' 키우는 재미로 한동안 본당 카페에 글 올리는 것을 멀리 했었습니다. 우리 준서가 태어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백일(6월 6일)이
#1446정종상10.05.27조회 223 - 1444황현옥10.05.23195-
빌리 엘리어트
꿈을 향한 11살 소년 의 꿈과 열정,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 과 가족애를 그린 감동 스토리, 한국관객의 정서에 딱 맞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1444황현옥10.05.23조회 195 - 1443심승환10.05.18169-
심장마비의 증상과 심장마비 위험을 줄이는 식습관!!
안녕하십니까? 제게는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있는 오랜 친구가 있는데 그곳에서 이슈가 되는 글들을 보내주곤 합니다. 여기 전해드리는 글은 원문에 제
#1443심승환10.05.18조회 169 - 1442황현옥10.05.16256-
베론성지 답사 -손철호 사도요한 형제님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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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황현옥10.05.16조회 256 - 1441황현옥10.05.13379-
위대한 침묵[2]
당신이 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2월 3일 개봉한 영화 위대한 침묵 (162분)이 묻는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 생각해봄직 한 원론적인 질
#1441황현옥10.05.13조회 379 - 1440황현옥10.05.06289-
5월의 신부[2]
<img id="img" alt=""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
#1440황현옥10.05.06조회 289 - 1439황현옥10.05.03206-
사랑은 무지개로 피어나고~~
4월 11일 KBS스페셜-울지마, 톤즈! 가 방송된 후, 정말 많은 분들께서 신부님이 보여주신 거룩한 사랑의 삶에 뜨거운 감동을 느끼시고, 카페
#1439황현옥10.05.03조회 206 - 1438정종상10.05.01133-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 어리석은 사람은 학력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만 배우고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게서도 배울 점을 찾습
#1438정종상10.05.01조회 133 - 1437황현옥10.04.292011
무조건 용서[6]
스페인 어느 수도원 성당 고해소 위에 달려있는 십자가의 예수님은 오른팔이 축 늘어져 있다. 그 사연은 다음과 같다. 오래 전 이 고해소에 어느
#1437황현옥10.04.29조회 201· 1 - 1436정종상10.04.26124-
쓰레기장의 어머니
쓰레기장의 어머니 - 김홍식 지음 행복 울타리 가족 에서 옮긴 글입니다.- 엄마! 여기 있던 원서 버렸어요? 아니, 오늘은 그 방에 안 들어갔는
#1436정종상10.04.26조회 124 - 1435황현옥10.04.25102-
아들아 이젠 널 보내줄께... -서순원-
천안함 희생자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들아! 칠흙같이 어둡고 차가운 물 밑 꽉 막힌 공간에서 얼마나 힘들었니? 살아보려고,살아서 엄마에게
#1435황현옥10.04.25조회 102 - 1434정종상10.04.24192-
배론성지 답사[2]
10월 17일 기차 성지순례 예정지인 배론성지를 답사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미리 가봅니다. .영등포역에서 본당 전세열차를 타고 제천 구학역에서 내
#1434정종상10.04.24조회 192 - 1433
심승환10.04.15168-이해인수녀님 지음 "김연아에게"[3]
김연아에게 / 이해인 수녀님 네가 한 번씩 얼음 위에서 높이 뛰어오를 적마다 우리의 꿈도 뛰어올랐지 온 국민의 희망도 춤을 추었지 맑고 밝고 고
#1433심승환10.04.15조회 168 - 1432황현옥10.04.15138-
하느님의 영[3]
수녀원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어 처음 집으로 휴가를 갔었습니다. 신호등을 건너려는데 어떤 젊은 남자분이 제게 다가오더니 도를 아십니까? 하고
#1432황현옥10.04.15조회 138 - 1431황현옥10.04.14134-
수단의 슈바이처 故이태석 요한 신부[2]
www.kbs.co.kr/1tv/sisa/kbsspecial/vod/1644140_11686.html KBS 에서 방영된 이태석 요한신부님 지난
#1431황현옥10.04.14조회 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