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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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철10.01.201401교회의 담[2]
높게 쳐진 교회의 담 적막함만이 맴도는 성당 자신의 영역 확보와 취미 활동 관심사에만 몰두할 뿐 백성과의 고통과는 별개인 사목자 모두에게 인정받
#1390임병철10.01.20조회 140· 1 - 1389황현옥10.01.202141
쫄리신부님 (이태석) 형님 이태영 신부님의 감사의글[1]
열 여섯 한 소년이 십자가 앞에 꿇어 기도를 드렸습니다. 당신은 왜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들, 총부리 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이들을
#1389황현옥10.01.20조회 214· 1 - 1388정종상10.01.181891
좋은 인상을 남기려면...[2]
좋은 인상을 남기려면 ... 안녕하세요? 실례합니다 등의 인사말에 한마디만 덧붙이면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 잡는 인사말이 됩니다. 용건만 간단히
#1388정종상10.01.18조회 189· 1 - 1387정종상10.01.17180-
고창 선운산[3]
지난 토요일(1/16) 전북 고창에 위치한 선운산(도솔산)에 올랐습니다. 선운산의 겨울 사진 몇장 올립니다. . MBC 드라마 대장금 촬영 장소
#1387정종상10.01.17조회 180 - 1386황현옥10.01.14162-
아이티 강진[1]
부상자는 소형 트럭에 올라 이동하고 있다. 한 시민이 무너진 건물더미 속 시신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티 수도 포르토 프랭스 거리에 부상당한 한
#1386황현옥10.01.14조회 162 - 1385황현옥10.01.142121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이태석 신부님 선종[4]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의 쫄리신부님 이판석 신부님선종 아프리카 남수단의 작은 예수님, 이태석 신부님이 하느님 품으로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슬
#1385황현옥10.01.14조회 212· 1 - 1384정종상10.01.131591
뿌린 대로 거둔다
뿌린 대로 거둔다 - 앤드류 매튜스의 글 성공의 습관 50 에서 옮김- 뉴턴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발견했다. 즉 모든 작용에는 그에 상응하는
#1384정종상10.01.13조회 159· 1 - 1383황현옥10.01.11136-
'찾아가는 음악회'[4]
우리동네에서 근사한 음악회가 펼쳐집니다. 조선일보와 서울시향은 2010년 한 해 우리동네 콘서트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곁의 일상이 음악의 공간으로
#1383황현옥10.01.11조회 136 - 1382
황현옥10.01.07190-희망을 찾아라
희망을 찾아라 / 엠마 골드만 - Goldman, Emma 1869~1940 끊어진 희망을 다시 이어야 한다. 잃어버린 희망을 다시 찾아야 한다
#1382황현옥10.01.07조회 190 - 1381임병철10.01.07173-
신부님과 구역장님들의 세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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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임병철10.01.07조회 173 - 1380정종상10.01.061391
섬기는 자에게 사람이 따릅니다
섬기는 자에게 사람이 따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너희도 세상에 나가 다른 이들의 발을 씻기라 고 했습니다. 이것이 섬기는 자의 제세
#1380정종상10.01.06조회 139· 1 - 1379정종상10.01.041771
콜럼버스의 달걀 그리고 가두선교[2]
콜럼버스의 달걀 콜럼버스는 서쪽으로 계속 가다 보면 틀림없이 인도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구가 평평하여 바다의 끝에 이르면 폭포
#1379정종상10.01.04조회 177· 1 - 1378황현옥10.01.03153-
도레미송[1]
저도 그들과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1378황현옥10.01.03조회 153 - 1377임병철10.01.03155-
2009 年 본당 행사 DOCUMENTARY M/V
`09년 신년 미사에서 성모상 축성 까지(part1) 본당의 날 부터 성탄미사까지(part2)
#1377임병철10.01.03조회 155 - 1376정종상10.01.02106-
시련은 인생의 비타민
시련은 인생의 비타민 영국의 조지 왕은 형의 죽음으로 갑작스레 보위에 오르게 되었고, 너무나 힘든 국무로 인해 시름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왕은
#1376정종상10.01.02조회 106 - 1375정종상10.01.011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4]
형제 자매님! 여러분! 2010 년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75정종상10.01.01조회 138 - 1374윤정숙10.01.01139-
용욱이에게 쓰는 새해 편지[1]
새해가 밝았구나. 용욱이는 어떤 꿈을 품고 새해를 맞이했니. 네가 쓴 글 읽고 또 읽었어. 용욱이가 어떤 아이인지 많이 궁금하고 보고 싶구나.
#1374윤정숙10.01.01조회 139 - 1373심승환09.12.31146-
용욱이의 기도 그리고 하느님의 응답![1]
이 글은 서울 초등학교 글짓기대회에서1등 한 용욱이의 글입니다. 다시 한해가 저물어가는 즈음에 과연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는 얼마나 다가서려
#1373심승환09.12.31조회 146 - 1372황현옥09.12.271251
당신을 돕는 묵상 만화[2]
우리는 교회 안에서 누구를 위해서 봉사합니까? 일을 위해서 봉사합니까? 나의 명예를 위해서 봉사합니까? 하느님을 위해서 봉사합니까?
#1372황현옥09.12.27조회 125· 1 - 1371윤정숙09.12.24212-
세례 후 1년, 사랑의 시간[4]
인간의 영혼은 신의 성가대에 놓인 침묵하는 하프라고 할 수 있다. 현에 하느님의 숨결이 닿아야 창조에 어울리는 음이 난다 (헨리 소로우) 무슨
#1371윤정숙09.12.24조회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