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308정종상09.09.09125-
건강한 자존심을 찾자
건강한 자존심을 찾자 인생의 참고서에서 옮긴 글입니다 어느 마을에 부자가 살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 부자 앞에서 허리를 굽혔는데 유독 가난
#1308정종상09.09.09조회 125 - 1307정종상09.09.06126-
가족이란...[2]
가족이란 아들딸은 어버이날이나 부모 생신 때만 부모를 생각합니다. 부모는 자신의 생일에도 아들딸을 생각하고, 나머지 364일에도 아들딸을 생각합
#1307정종상09.09.06조회 126 - 1306정종상09.09.02173-
어머니의 한쪽 눈[1]
어머니의 한쪽 눈 청년은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청년은 외출에서 돌아오다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소식을 듣고
#1306정종상09.09.02조회 173 - 1305정종상09.09.02131-
아버지의 기도
아버지의 기도 인천 상륙적전의 영웅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마흔 여덟 살에 늦둥이를 얻었습니다 . 그는 아버지가 된 기쁨에 겨워 무릎 꿇고 기도
#1305정종상09.09.02조회 131 - 1304정종상09.09.01148-
술을 마시되 독을 마셔서는 안된다
술을 마시되 독을 마셔서는 안된다 술은 게으름의 원인이 된다 . 술에 빠지면 여섯가지 과오가 생긴다 . 첫째 재산의 손실을 입게 되며 , 둘째
#1304정종상09.09.01조회 148 - 1303정종상09.09.0197-
양심에 따라 살다보면 좋은 일이
#1303정종상09.09.01조회 97 - 1302정종상09.09.0198-
내 마음의 금고
내 마음의 금고 사람은 누구나 금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 당신도 금고를 가지고 있는지요 . 금고는 무엇을 감추거나 숨기기 위한 비밀스런 곳이기도
#1302정종상09.09.01조회 98 - 1301정종상09.08.29103-
고통은 아름답다 -차동엽-[1]
고통은 아름답다 - 차동엽- 필자가 언젠가 조경 전문가에게 들은 이야기다. 야, 저 소나무 굉장히 멋있다. 아주 멋지다 해서 정원에 가져다 심는
#1301정종상09.08.29조회 103 - 1300정종상09.08.27741
더불어 사는 행복
더불어 사는 행복 어느 종합병원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쌍둥이가 있었습니다. 한 아이는 몸이 약해서 인큐베이터 속에서 혼자 죽음을 맞이할
#1300정종상09.08.27조회 74· 1 - 1299정종상09.08.2777-
배는 선장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인다
배는 선장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인다 5 분 명상 잠재의은 거대한 우주에 두루 퍼져 있을 만큼 크고 넓지만 , 크다고 해서 움직이기 어려운 것은
#1299정종상09.08.27조회 77 - 1298정종상09.08.26106-
천국과 지옥 사이[1]
천국과 지옥 사이 당신은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천국은 하늘에 있고 , 지옥은 땅에 있다고는 생각
#1298정종상09.08.26조회 106 - 1297정종상09.08.24111-
사랑이 담긴 종이쪽지
사랑이 담긴 종이쪽지 뉴볼드 모리스는 트루먼 대통령의 보좌관으로 백악관에서 요직을 맡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에 대해 나쁜 소문이 떠
#1297정종상09.08.24조회 111 - 1296윤정숙09.08.241781
미사의 힘[1]
늦 여름 속의 가을 기운이 가득합니다. 한 낮의 햇볕은 여전히 오만하게 뜨겁지만, 어느 새 정말 어느 사이에 하늘은 파랗게 청명하게 솟아올라 있
#1296윤정숙09.08.24조회 178· 1 - 1295황현옥09.08.23265-
시흥관곡지 연꽃 테마 공원
빅토리아 크기 잎지름 90~180cm ,꽃 야간 개화 25~40cm, 개화시기 7월~10월 열대 수련 수면높이에서 꽃이 핌, 화려한 색과 향,
#1295황현옥09.08.23조회 265 - 1294정종상09.08.2279-
사람의 향기, 말
사람의 향기, 말 꽃에 향기가 있다면 사람에게는 말( 言 ) 이 있습니다. 꽃의 향기가 아름다울수록 외관 또한 더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1294정종상09.08.22조회 79 - 1293정종상09.08.21515-
나들이[2]
지난 주말 안동에 계신 장모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시골에 계셔 얼굴빛은 검게 그을리셨으나 아주 건강하신 모습에 저희 가족들은 즐거운 나들이를 할
#1293정종상09.08.21조회 515 - 1292정종상09.08.20123-
'No'라고 말하는 용기
살며 생각하며 국방일보 2009.08.19 자 발췌 NO 라고 말하는 용기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 그가 취업을 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의
#1292정종상09.08.20조회 123 - 1291황현옥09.08.1999-
老 시인 具常의 신앙고백
부음 이 봄엔 친구의 부음이 사흘도리다. 아까운 이가 먼저 간다. 시인의 수입으론 영결도 거른다. 영전에 설 때마다 다음은 내 차례지 싶다. 아
#1291황현옥09.08.19조회 99 - 1290
안충용09.08.19129-<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 소개>
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 소개 김대건성인을 사랑하는분들의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fatherkim (김대건성인필리핀성지동
#1290안충용09.08.19조회 129 - 1289정종상09.08.1898-
아이들은 배운 대로 행동한다.
아이들은 배운 대로 행동한다 - 칭찬 받고 자란 아이는 감사하는 법을 배운다./도로시 놀트- 불평하며 자란 아이는 비난하는 법을 배운다. 적대감
#1289정종상09.08.18조회 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