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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크기 잎지름 90~180cm ,꽃 야간 개화 25~40cm, 개화시기 7월~10월
열대수련 수면높이에서 꽃이 핌, 화려한 색과 향, 월동 불가 개화시기 6월~10월
높다란 하늘만큼 공기도 청명하고 바람도 싱그럽습니다.
곧,
무더웠던 여름날을 다시금 그리워하겠지요?
한여름 사람들이 모두들 지쳐있을 때
계절은 입추를 알렸고
무더위가 한 풀 꺾기는 처서가 내일(2009년 8월23일)
가을은 아직 아니고
마지막 늦더위는 남아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처서, 백로 하면 가을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그렇게 위로를 받고 싶어하겠지요~~
해마다 맞이하는 여름이지만 많이 힘드네요.
그래도 잘 견디어 냈습니다.
어쩜 저렇게 하나같이 다르고 고운지 조물주가 새삼 위대함을 느낍니다.
사람을 보아도 그렇고 동물을 보아도 그렇고
생명이 있는 것들은 모두 다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것들이 모두 잘 자랄 수 있도록
아끼고 잘 보존해야하는 것을 잘 압니다.
유난히 힘들었던 봄, 여름 그래도 잘 견디어 냅니다.
벌써 내일 모레면 9월~~
모두들 함께 손잡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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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관곡지 연꽃 테마 공원
2009. 8. 23. 오전 12:16:4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