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247서민원09.06.2993-
바오로의 칼 횃불을 바라보면서
가브리엘 안드레아 바오로 요셉 베르나르도 굴리엘모 야고보 베드로 디모테오 모이세 그런 이름의 신부님들을 보아왔습니다. 더 많습니다. 신부님 신부
#1247서민원09.06.29조회 93 - 1246정종상09.06.2984-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 기로운 마음 넓은 정원을 가진 집에 살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마당에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화원이 꾸며져 있었습니다. 사실
#1246정종상09.06.29조회 84 - 1245황현옥09.06.2983-
당신에게 작곡가 친구가 있나요 -장한나-[1]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감상하면 되나요? 무척 자주 받는 질문이다. 음악을 듣고는 싶은데, 막상 뚜렷한 접근 방법을 찾지 못한 답답함에서 나오는
#1245황현옥09.06.29조회 83 - 1244정종상09.06.2781-
바오로의 해 폐막 기념 도보 성지순례
. 절두산 성지에서 새남터 성지까지 . . . 묵주의 기도를 하면서 도보 성지순례는 시작되었습니다. . . . . 강변엔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습
#1244정종상09.06.27조회 81 - 1243정종상09.06.2786-
소중한 친구 만들기
소중한 친구 만들기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의 피시아스라는 젊은이가 교수형을 당하게 됐다. 효자였던 그는 집에 돌아가 연로하신 부모님께 마지막
#1243정종상09.06.27조회 86 - 1242황현옥09.06.241031
너 우울하구나! (바오로딸 홈지기 수녀)
날이 우중충, 하늘이 흐린 것도 아니고, 커다란 걱정이 나를 짓누르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터 말이 하기 싫고, 누군가와 눈이 마
#1242황현옥09.06.24조회 103· 1 - 1241안재환09.06.241561
2008년 12월 20일 세례자 모임[4]
찬미 예수!! 2008년 12월 세례자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잘 모르는 저희들이 하느님의 믿음안에서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
#1241안재환09.06.24조회 156· 1 - 1240황현옥09.06.21153-
적성성당과 시흥5동성당 자매결연식 있던 날[1]
오늘은 적성성당과 우리본당의 자매결연식이 있는 날입니다. 적성성당 주임신부 조원행 야고보 화동들의 꽃다발 증정 시흥5동 총회장 정해종 세바스티아
#1240황현옥09.06.21조회 153 - 1239이철구09.06.21113-
고풍스런 전동성당
사적 제288호로 지정된 전동성당을 소개합니다. 한국 최초의 순교자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세워진 성당으로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절충한
#1239이철구09.06.21조회 113 - 1238
정종상09.06.1984-어느 어머니 이야기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아들아 결혼할때 부모 모시는 여자 택하지 말아라 너는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 엄마가 아닌 인간으로
#1238정종상09.06.19조회 84 - 1237정종상09.06.1878-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생각 세계의 지붕인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하려는 등반 대원들이 험난한 길을 떠나기 전에 , 네팔 심리학자들로부터 심리 검사를 받게 되었습
#1237정종상09.06.18조회 78 - 1236정종상09.06.16108-
자신의 인생을 후회 없이 산 사람[2]
자신의 의 인생을 후회 없이 산 사람 천국으로 가게 될지 , 지옥으로 가게 될지를 정해주는 하늘의 문 앞에 서 있는 여인 . 그녀에게 삶은 무척
#1236정종상09.06.16조회 108 - 1235윤정숙09.06.14137-
관악성당 '박로마나' 자매님이야기[3]
올해 87세인 박로마나 자매님. 몇 년째 노환으로 걷지도 못하고, 화장실은 물론 세끼 식사도 먹여드려야 할 만큼 편찮아 하루종일 누군가의 수발이
#1235윤정숙09.06.14조회 137 - 1234정종상09.06.14122-
침묵은 금이 아닙니다.[1]
침묵은 금이 아닙니다 . 옛날 속담에 침묵은 금이다 . 라는 말이 있습니다 . 그러나 어떤 경우 , 말을 아끼면 오히려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만들
#1234정종상09.06.14조회 122 - 1233황현옥09.06.12125-
여행~~
수안보 성당 <img id="img" alt=""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
#1233황현옥09.06.12조회 125 - 1232정종상09.06.1198-
전설의 종이 울릴 때[2]
전설의 종이 울릴 때 전설의 종이 있는 도시가 있었습니다. 신이 어떤 사람에게 축복을 내려 줄 때만 울린다는 그 종, 도시의 가장 높은 산꼭대기
#1232정종상09.06.11조회 98 - 1231이철구09.06.10145-
아름다운 그곳 용소막 성당[4]
지난 주말 다녀온 용소막 성당을 소개합니다. 백년의 역사를 간직한 용소막 성당 성당안에 들어갈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주일미사 모습 미사후
#1231이철구09.06.10조회 145 - 1230정종상09.06.0978-
돌아가는길이 멀어도 오히려 좋을 때가 있다.
돌아가는 길이 멀어도 오히려 좋을 때가 있다 사기 골계열전( 史記 滑稽列傳 ) 에 나오는 이야기 하나를 들어보자. 중국 초장왕은 평소 말( 馬
#1230정종상09.06.09조회 78 - 1229정종상09.06.0981-
최광연모이세 신부님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3]
최광연 모이세 신부님을 위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광연 모이세 신부님께서는 우리 시흥5동 성당을 시흥동 성당에서 분가시 많은 도움을 주신 신부님
#1229정종상09.06.09조회 81 - 1228정종상09.06.0971-
용서는 가장 큰 덕목입니다
용서는 가장 큰 덕목입니다 . 옛날 옛적에 한 영국인 부호가 모든 재산을 세 아들에게 물려 주기로 결심하고 아들들을 불러들였다 . 그리고 얼마간
#1228정종상09.06.09조회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