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의 해 폐막 기념 도보 성지순례

2009. 6. 27. 오후 6:37:43

글자
.절두산 성지에서 새남터 성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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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의 기도를 하면서 도보 성지순례는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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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엔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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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터 성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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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나무에 자신의 선교에 대한 실천 약속을 적어 봉헌 하였습니다.
저도 주님께서 불러주시기 전까지는 복음을 선포하겠다는 서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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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는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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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나무를 주님께 봉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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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나무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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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를 마치고 신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계신 김운회주교님.

.날씨가 무척 더웠습니다. 햇볕은 뜨겁고, 땀이 읶어 소금이 됩니다. 그러나 짜증을 내는 사람도 없었고 도중에 탈락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전대사를 받기 위한 발버등 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바오로 사도의 수제자가 되겠다는 신념 만은 대단한 에너지로 작용한 것은 어쩔 수 없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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