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165윤정숙09.04.04127-
"엄마 저에요"[1]
매일 엄마와 전화를 합니다. 나의 하루는, 이른 아침 출근길 엄마와의 첫 통화로 시작합니다. 믿음을 가진 후 시작된 습관이지요. '엄마 저에요'
#1165윤정숙09.04.04조회 127 - 1164정종상09.04.03711
남의 입장
남의 입장 쿡은 자신의 남색 BMW를 몰고 아파트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지정 구역에 주차를 하려고 보니 황색 페라리 한대가 자신의
#1164정종상09.04.03조회 71· 1 - 1163조경아09.04.0292-
서울대교구 여성 제300차
#1163조경아09.04.02조회 92 - 1162황현옥09.03.31157-
새소리, 물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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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황현옥09.03.31조회 157 - 1161
박향옥09.03.301171사랑의 향기배달왔어요^^*[2]
‥───────‥F Г Ё v Ё Г ‥───────‥ 그리운 나의 님 사랑향기 배달왔어요. 수줍은 가슴 살짝 노크하는 소리 들리세요? 아이처럼
#1161박향옥09.03.30조회 117· 1 - 1160정종상09.03.29881
천사 같은 남편
천사 같은 남편 안녕하세요 ? 저는 소아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서른 아홉 살 주부입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저의 다리가 되어 주
#1160정종상09.03.29조회 88· 1 - 1159황현옥09.03.27951
전등사[2]
23년만에 가본 전등사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하늘은 쾌청합니다. 이곳은 Cafe 랍니다. 전등사 라고 씌여있죠? 대웅보전내
#1159황현옥09.03.27조회 95· 1 - 1158
이정선09.03.2776-ME란 무엇인가?[1]
ME란 ME란 무엇인가? ME는 혼인한 부부들이 더 깊은 사랑과 풍요로운 혼인생활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ME 주말에 참가 하는 것으로 시
#1158이정선09.03.27조회 76 - 1157정종상09.03.27811
긍정적인 생각[1]
긍정적인 생각 세계의 지붕인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하려는 등반 대원들이 험난한 길을 떠나기 전에, 네팔 심리학자들로부터 심리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
#1157정종상09.03.27조회 81· 1 - 1156심승환09.03.251651
'자전거 타는 신부님' 이야기
자전거 타는 신부님 김하종 빈체시오 신부님은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온 지 18년이 되었는데 10년전부터는 성남에서 노숙자들에게 밥을 주는 무료급
#1156심승환09.03.25조회 165· 1 - 1155정종상09.03.25741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세요.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세요. -어느 책에서 옮겨 적은 글입니다- 일본의 도쿄, 오늘은 그녀가 도쿄국제호텔로 첫 출근을 하는 날이다. 대학을
#1155정종상09.03.25조회 74· 1 - 1154정종상09.03.211133
어느 주부의 감동 글/펌
어느주부의 감동글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모시
#1154정종상09.03.21조회 113· 3 - 1153윤정숙09.03.211611
시동생이야기[4]
어제 대구에 갔습니다. 대구 모 대학 교수로 있는 시동생이 자기 수업시간에 특강을 해달라고 부탁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보다 나이 많은 시동생인
#1153윤정숙09.03.21조회 161· 1 - 1152정종상09.03.201592
가슴에 와 닫는 글
가슴에 와 닿는 글 겉절이 인생이 아닌 김치 인생을 살아라 김치가 맛을 제대로 내려면, 배추가 다섯 번 죽어야 한다. 배추가 땅에서 뽑힐 때 한
#1152정종상09.03.20조회 159· 2 - 1151정종상09.03.20113-
자신을 안다는 것[1]
자신을 안다는 것 -북공간에서 보고 옮겨 쓴 글입니다.- 일본 보험업계에서 15년 동안이나 전국 실적 1등을 차지했던 세일즈의 신 하라이치 헤이
#1151정종상09.03.20조회 113 - 1150정종상09.03.18114-
우리
우리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
#1150정종상09.03.18조회 114 - 1149임지혜09.03.18123-
차동엽 신부님 신간 『뿌리 깊은 희망』출간 안내
「뿌리 깊은 희망」 신간 안내 희망만이 희망입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붙잡으면, 시련의 태풍이 불어와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습니다! 밀리언셀러 「
#1149임지혜09.03.18조회 123 - 1148심승환09.03.18120-
커피 한잔의 여유(김성문님의 글에서)[1]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잊고 산다. 아니, 잃으면서 살아간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른다. 속박되어지는 시간 속에서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들.
#1148심승환09.03.18조회 120 - 1147정종상09.03.1792-
오늘도 아무도 나에게 오지 않았다.
오늘도 아무도 나에게 오지 않았다. 가랑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거리에서 갑자기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나이 70쯤 되어 보이는 할머니가
#1147정종상09.03.17조회 92 - 1146장광호09.03.17166-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여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야, 성경은 스트레스 해소의 교과서 입니다. 전편에 걸쳐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해 주옥같은 말씀
#1146장광호09.03.17조회 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