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145서민원09.03.16105-
청년레지오를 꿈꾸며
월요일 한 주의 시작입니다. 보통 월요병을 겪습니다.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월요일날 출근를 시작하면서 한 주 계획대로 보낼 수 있을까 합니다. 회
#1145서민원09.03.16조회 105 - 1144윤정숙09.03.16129-
"뒤 늦게 만나 사랑하다"[3]
지난 토요일, 예비자 공부를 함께하고 세례를 받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같은 날 세례를 받았으니 (영적) 생일이 같은 사람들이지요. 그래서인지 그
#1144윤정숙09.03.16조회 129 - 1143황현옥09.03.14128-
고독한 사람의 새벽 전화[1]
어느 날 새벽, 그가 전화를 걸어와 잠을 깼습니다. 그는 한없이 풀죽은 목소리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다고 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묻자 기다렸다는
#1143황현옥09.03.14조회 128 - 1142정종상09.03.131291
걱정거리도 하나의 생활입니다.[1]
걱정거리도 하나의 생활입니다 . 지난달에 무슨 걱정을 했는지 , 작년 이맘때 고민거리는 무엇이었는지 기억조차 못한다 .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걱
#1142정종상09.03.13조회 129· 1 - 1141최영자09.03.09160-
감사합니다[5]
하느님,감사합니다, 주님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저감사에기도뿐. 더할말씀이없읍니다. 너무나 오랜저의소망이 이루어주셨읍나다; 주일이면.온가족이성
#1141최영자09.03.09조회 160 - 1140서민원09.03.08129-
노란 우산 들고
신림2동에 살면서 신림동성당을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비오는 날 그날도 텔레비에서는 만화영화가 나를 유혹하고 하고 있습니다. 헌금 한
#1140서민원09.03.08조회 129 - 1139황현옥09.03.08841
봄이오면 나는
봄이 오면 나는 봄이 오면 나는 활짝 피어나기 전에 조금씩 고운 기침을 하는 꽃나무들 옆에서 덩달아 봄앓이를 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햇볕이
#1139황현옥09.03.08조회 84· 1 - 1138정종상09.03.0878-
하늘에 계실 추기경님 -전.진.상 가족 올림-
하늘에 계실 추기경님, 산도 들도 하얗게 소복하고 온 나라가 하얀눈물 흘리던 날 당신께서는 한줌의 흙이 되시려고 영원한 고향에 묻히셨지요. 예수
#1138정종상09.03.08조회 78 - 1137정종상09.03.0764-
물 한 모금의 사랑
물 한 모금의 사랑 - 주형선 지음 지혜 에서 옮김 - 미국 남북전쟁 당시의 후레더릭스벅 전투에서 있었던 일이다 . 후레더릭스벅 지역은 작은 땅
#1137정종상09.03.07조회 64 - 1136정종상09.03.05132-
벽돌을 갈아 거울을 만들 수 없을진대
벽돌을 갈아 거울을 만들 수 없을진대 한 스님이 한여름 땀을 흘리며 좌선정진을 하고 있었다. 스님들이 감히 말도 못 붙일 정도였다. 스님들은 그
#1136정종상09.03.05조회 132 - 1135황현옥09.03.04761
큰 山 에게 -시인 一靑 서복희-
바라만 보아도 넉넉하여 모퉁이 한자리 찾아 기대어 쉬어 가고 싶소. 길길이 쌓인 사연 걸머진 짐 풀어 놓고 골짜기에서 솟는 물로 마음씻고 쉬어
#1135황현옥09.03.04조회 76· 1 - 1134정종상09.03.0467-
소크라테스의 지혜
소크라테스의 지혜 유쾌한 마음으로 산다는 것, 얼마나 큰 축복일까요? 소크라테스가 위대한 철학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악처인 아내 때문이었다고
#1134정종상09.03.04조회 67 - 1133윤정숙09.03.01180-
기도, 내안의 어린아이를 만나는 일[5]
얼마전 세례를 받은 새내기 신자인 저는 아직 기도하는 법을 잘 모릅니다. 식사 전후에 기도하는 것을 잊어버리기 다반사이고, 미사 중에 드리는 기
#1133윤정숙09.03.01조회 180 - 1132황현옥09.02.27110-
워낭소리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입니다.
#1132황현옥09.02.27조회 110 - 1130정종상09.02.2593-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1]
꿈이 지금 여기에 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형제가 있었다. 형제는 같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너무도 다른 삶을 살고 있었다. 형은 거리에서 구걸
#1130정종상09.02.25조회 93 - 1129정종상09.02.2479-
지혜로운 화해
♧ 지혜로운 화해 ♧ 어느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싸움을 한 다음 할머니가 말을 안 했습니다.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서는 할아버지
#1129정종상09.02.24조회 79 - 1128정종상09.02.211091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삶/김수환 추기경님에 대한 정추기경님의 고별 강론 말씀[3]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삶 1923 년 에지워터비치 호텔에서 호화로운 사교 모임이 열렸습니다 . 당시 미국 경제를 주름잡던 젊은 갑부 아홉 명이 사
#1128정종상09.02.21조회 109· 1 - 임병철09.02.2584-
벌써그립습니다. 김 수환 추기경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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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임병철09.02.25조회 84 - 1127임병철09.02.20144-
김 추기경님의 장례[4]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추기경님, 안녕히 가세요. 2월19일 입관예절 2월20일장례
#1127임병철09.02.20조회 144 - 1126정종상09.02.181331
남을 탓 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살펴보자[1]
남을 탓 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살펴보자 평안북도 어느 마을에 동네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당하고 사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 한 명은 소 잡는
#1126정종상09.02.18조회 13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