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227정종상09.06.0795-
동작동 국립묘지 그리고 일산 호수공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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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정종상09.06.07조회 95 - 1226윤정숙09.06.071171
공선옥 마리아 막달레나의 '명랑한 밤길'[2]
올해 제12회 '카톨릭문학상' 수상작은 공선옥의 '명랑한 밤길'입니다. 그녀가 내게 자필싸인을 해서 우송해준 그 책. 1년도 넘게 책꽂이에 꽂아
#1226윤정숙09.06.07조회 117· 1 - 1225정종상09.06.05801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1]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이제 신록이 푸르름을 더해가는 초여름입니다. 늦은 밤 서재에 들러 잠깐 묵상을 하다가 얼마 전 저희 직장에서
#1225정종상09.06.05조회 80· 1 - 1224정종상09.06.0560-
욕심의 악순환
욕심의 악순환 무척 슬픈 표정으로 거리를 걷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약속 장소에서 만난 그의 친구가 의아해 물었습니다 . 여보게 , 표정이 왜
#1224정종상09.06.05조회 60 - 1223
정종상09.06.0371-화(火)내는 인생에 기쁨은 없다.
화(火)내는 인생 에 기쁨은 없다. 오늘은 화( 火 ) 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항상 화를 잘 내는 성격이라고 한다
#1223정종상09.06.03조회 71 - 1222정종상09.06.02139-
남을 위한 배려
남을 위한 배려 여덟 살 난 여자 아이가 엄마에게 묻습니다. 엄마, 엄마는 왜 항상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걸어 다녀요? 그러자 엄마는 우리 집 아
#1222정종상09.06.02조회 139 - 1221정종상09.06.02103-
어느 장애인의 수기 -펌-[3]
서울대에 입학한 한 장애인의 수기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
#1221정종상09.06.02조회 103 - 1220정종상09.06.0284-
진정 바라는 것/교황님 방에 걸려 있는 글[2]
진정 바라는 것 맥스 어만 /교황님 방에 걸려있는 글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1220정종상09.06.02조회 84 - 1219정종상09.06.0154-
명심보감(明心寶鑑)
명심보감 ( 明心寶鑑 ) 공자왈 , 착한 일을 하는 자에게는 하늘이 복을 갚고 , 악한 일을 하는 자에게는 하늘이 재앙으로 갚는다 .( 子曰 ,
#1219정종상09.06.01조회 54 - 1218정종상09.05.3063-
주어진 오늘에 최선을...
오늘에 최선을 다하자 세계적인 대 문호인 독일의 괴테 (1749-1832) 의 이야기입니다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파우스트 등으로 그가 세
#1218정종상09.05.30조회 63 - 1217정종상09.05.28125-
사랑은 평화를 줍니다.
사랑은 평화를 줍니다. 신부님이 강론 중에 신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여러분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없으신 분 손들어보세요. 아무 반응 없자 신
#1217정종상09.05.28조회 125 - 1216박향옥09.05.281561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2]
★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 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1216박향옥09.05.28조회 156· 1 - 1215정종상09.05.2677-
불평하는 사람
불평하는 사람 당신은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을 보며 한숨을 내쉬며 자신의 처지나 환경을 탓하며 사는 사람이 아
#1215정종상09.05.26조회 77 - 1213정종상09.05.2574-
먼저 용서하세요.[1]
먼저 용서하세요. 용서가 없는 인생은 끊임없는 원한과 보복의 악순환으로 점철된다. -로베르토 아사지올라- 복수의 칼날을 가슴에 품고 사는 것은
#1213정종상09.05.25조회 74 - 1212황현옥09.05.2469-
고양이 게임[1]
원을 하나 클릭하면, 그 원은 짙은녹색으로 변하면서 고양이가 움직이지 못하는 장벽이 됩니다. 그렇게 장벽을 쌓아서 고양이가 화면 밖으로 도망치지
#1212황현옥09.05.24조회 69 - 1211
황현옥09.05.2470-5월 바람부는 날의 깨달음
바람이 심하게 부는 밤이었습니다. 소년은 친구와 함께 둑길을 걸어가며 나뭇잎이 바람에 심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별똥별이 긴 사선을 그
#1211황현옥09.05.24조회 70 - 1210정종상09.05.21731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생각하자.[1]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생각하자. 훌륭한 선장은 폭풍우를 만나도 무모하게 대항하는 어리석은 짓은 아니한다. 그렇다고 절망해서 풍랑 속에 배를 맡기
#1210정종상09.05.21조회 73· 1 - 1209정종상09.05.20102-
여유를 잃지 않는 마음
여유를 잃지 않는 마음 구 소련 시대의 경찰은 독일 히틀러의 학정(虐政)을 피하여 소련으로 넘어온 유대인들을 붙잡아 다시 독일로 넘겨 짭짤한 수
#1209정종상09.05.20조회 102 - 1207정종상09.05.19115-
먼저 생각한 후에 말하라
먼저 생각한 후에 말하라 사람은 잘못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오로지 진실한 것은 침묵해서는 안 된다 -M.T 시세로- 우리네 조상들
#1207정종상09.05.19조회 115 - 1206정종상09.05.1861-
세계도자 비엔날레
어제(5/17,일요일) 저희 꼬미씨움 직속 쁘레시디움에서는 여주 강변 유원지에서 레지오 4대 행사의 하나인 야외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도 세계도
#1206정종상09.05.18조회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