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186최주연09.04.2556-
뮤지컬 사도바오로가 성 바오로 대성전으로.
+찬미예수님 뮤지컬 사도바오로 IMAGO DEI(하느님의 모상) 기획팀입니다. 하느님의 보살핌 안에 평안하신지요. 지금 로마에선 각 나라에 있는
#1186최주연09.04.25조회 56 - 1185
정종상09.04.24115-웃음의 미학[1]
웃음의 미학 웃음은 봄날 오후의 따스한 정원입니다. 웃는 얼굴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따뜻합니다. 얼굴의 됨됨이는 이미 문제가 안 됩니다
#1185정종상09.04.24조회 115 - 1184정종상09.04.23120-
나누고픈 주례사[1]
나누고픈 주례사 오문근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혼배성사에서의 주례사제의 루틴 한 강론에 비해 법륜스님의 주례법문은 부부의 연에 대하여 한층 깊게 다
#1184정종상09.04.23조회 120 - 1183정종상09.04.201741
당신은 무엇을 쫓고 있습니까?
당신은 무엇을 쫓고 있습니까? 한 미국인 부호가 멕시코 만에 있는 작은 어촌을 방문하게 되었다. 마을 부두에 서서 바닷가를 둘러보던 부호는 한
#1183정종상09.04.20조회 174· 1 - 1182정종상09.04.1968-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인생
빈 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 비우면 얻는 인생의 지혜' 중에서/이영호 지음- 20 살에 왕이 되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3개의
#1182정종상09.04.19조회 68 - 1181심승환09.04.1984-
봄꽃들의 향연(산수유,철쭉,진달래,목련,벚꽃,베고니아,수련등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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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심승환09.04.19조회 84 - 1179정종상09.04.18791
돌과 두 여인[2]
돌과 두 여인 하느님께 나아가는 세 가지 여행 중에서 발췌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의 작품 중 돌과 두 여인 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제에게
#1179정종상09.04.18조회 79· 1 - 1178정종상09.04.1861-
내 인생의 두 번째 사랑
내 인생의 두 번째 사랑 지난 5년 동안 아내 몫까지 하며 아들을 키우려니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그런대로 잘 지낸 편이었습니다. 그러
#1178정종상09.04.18조회 61 - 1177
정종상09.04.17811시간 도둑
시간 도둑 시간 도둑이라는 악당이 있었습니다. 아주 반듯하게 빗어 넘긴 머리에 회색 양복을 입고 시가를 문 채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친절하게 말을
#1177정종상09.04.17조회 81· 1 - 1176채승균09.04.16120-
+ 찬미예수 +
+ 찬미예수 + 안녕하세요. 음반제작 스튜디오 소닉코리아의 서상환 스테파노 (대표) 와 채승균 로베르또 (팀장) 인사드립니다. 소닉코리아는 국내
#1176채승균09.04.16조회 120 - 1175정종상09.04.1666-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것.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것 나폴리의 총독인 오수나 공작이 한번은 죄수들이 노를 젓는 배를 시찰한 일이 있었습니다. 총독은 죄수를 한 사람씩 만나
#1175정종상09.04.16조회 66 - 1174정종상09.04.151381
교만과 겸손
-교만과 겸손- 어느. 어느 지방에서의 시골일입니다. 말로는 누구에게고 져 본 적이 없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이를테면 말발이 아주 센 초로의
#1174정종상09.04.15조회 138· 1 - 1173정종상09.04.13106-
벚꽃 축제[2]
.지난 토요일 시골에 다녀오면서 정읍 벚꽃 축제에 들렸습니다. 벚꽃이 너무 좋아 사진 몇 장 올렸습니다. 께 . . . . . .
#1173정종상09.04.13조회 106 - 1172정진화09.04.1359-
보라매 Iwill센터 개소식 및 부모특강
+ 찬미예수님 정진석 추기경님 과 함께하는 보라매 I will 센터 개소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보라매 청소년 수련관 I will
#1172정진화09.04.13조회 59 - 1171최주연09.04.1352-
뮤지컬 사도바오로 IMAGO DEI 앙코르 서울 공연 안내
찬미예수님! 뮤지컬 사도바오로 IMAGO DEI(하느님의 모상) 기획팀입니다. 주님의 이끄심과 보살핌에 따라 저희 공연이 전국을 순회하며 이곳
#1171최주연09.04.13조회 52 - 1170윤정숙09.04.121321
세례후 첫 부활절을 맞으며[5]
지난 금요일, 제 사무실 근처 수녀원의 수녀님들이 찾아와 부활계란 두 개를 전해주셨습니다. '부활 축하해요'라며 예쁜 웃음과 함께 손에 쥐어준
#1170윤정숙09.04.12조회 132· 1 - 1169정종상09.04.10109-
화는 자신에게 내리는 벌이다.
화는 자신에게 내리는 벌이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내는 부인이 있었다. 자신의 성격을 반드시 고치고 싶었던 그녀는 한 스님을 찾아갔다. 그
#1169정종상09.04.10조회 109 - 1168정종상09.04.09196-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1]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아름다운 장미는 사람들이 꺾어가서 꽃병에 꽂아두고 <st
#1168정종상09.04.09조회 196 - 1167정종상09.04.06160-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 준수한 외모와 시원한 성격 , 섬세한 배려까지 어느 하나 나무랄 때
#1167정종상09.04.06조회 160 - 1166심승환09.04.05484-
과테말라의 '부활절행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4]
안녕하십니까? 2년동안 과테말라 지사에 근무하며 그곳의 풍광들을 사진으로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2007년 과테말라 안티구아市에서 있었
#1166심승환09.04.05조회 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