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한 주의 시작입니다.
보통 월요병을 겪습니다.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월요일날 출근를 시작하면서 한 주 계획대로 보낼 수 있을까 합니다.
회사나 일터에서 워낙 다양한 상황이 연출되고 예기치 않은 일이 생겨나서 어려움에 봉착됩니다.
일주일 금방 지나갑니다.
일주일 한 번 정도 여유있는 요일이 있습니다.. 학교는 수요일, 직장은 화요일 그래서인지 한 주에 한 번 정도 회합을 갖고 심신의 안정을 추구합니다.
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한 후 회사 생활을 하면서 많은 갈등을 겪으면 성장해 나갑니다.
시흥5동은 신설성당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 실제 신앙면에서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청년들은 세상이 어떤지 잘 모르고 무엇을 해야할 지 모릅니다. 학교에서나 가정 남자들은 군대에서 사회의 룰를 익힙니다.
교구 14지구 중에 시흥5동 만 청년레지오가 없습니다. 졸업 즘하여 청년들로 이루어진 단체 하나 쯤은 있어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내용은 근처 타 본당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청년들 행복하시고 하시는 바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민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