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064정종상08.12.23137-
스스로 행복한 사람 / 법정
스스로 행복한 사람/법정 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오히려 넘침에 있다. 모자람이 채워지면 고마움과 만족함을 알지만 넘침에는 고마움과 만족
#1064정종상08.12.23조회 137 - 1063정종상08.12.22153-
자존심을 버리면...[2]
자존심을 버리면 양파를 한 겹 한 겹 벗기면 눈이 매워서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끝까지 다 벗기면 결국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
#1063정종상08.12.22조회 153 - 1062최영자08.12.22185-
가입인사[13]
찬미예수님..... 가입인사드림니다, 최영재아녜스라해요, 잘못이있드라도이해하시고용서하세요. 나이가좀있어서....초보입니다, 평화를빕니다
#1062최영자08.12.22조회 185 - 1061이정선08.12.22108-
복음을 묵상하며--- ![1]
성탄을 사흘남긴 월요일 아침 회의를 끝내고 내년도의 불투명한 전망으로 조금 무거운 마음으로 생각없이 성당 cafe 이곳 저곳을 뒤지다가 대림4주
#1061이정선08.12.22조회 108 - 1060정종상08.12.2075-
공평한 해결[1]
공평한 해결 부부싸움이 격해져서 둘은 서로 이혼하자고 야단이다. 아내 : 그럼, 철수는 내가 기를 거예요. 남편 : 안돼, 내가 기를 거야. 서
#1060정종상08.12.20조회 75 - 1059정종상08.12.20121-
공짜와 노력[1]
공짜와 노력 -야곱의 우물에서 발췌-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
#1059정종상08.12.20조회 121 - 1058정채원08.12.2083-
성탄
빛과 소금이 되어 오신 아기 예수님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다
#1058정채원08.12.20조회 83 - 1057황현옥08.12.1893-
대림절에[2]
제 친구는 (친구회사건물) 1층에 아모레마드레 라고 하는 이태리 전문 음식점이 있는데 이 곳에서 한달에 한 번 이웃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대접해
#1057황현옥08.12.18조회 93 - 1056정종상08.12.1892-
행복한 사람, 사랑을 나누는 사람[2]
행복한 사람, 사랑을 나누는 사람 요즘 경제가 무척 어렵다고들 합니다. 정리해고의 바람이 분다고들 합니다. 경기가 얼어 붙고 살기가 힘들다고들
#1056정종상08.12.18조회 92 - 1055임병철08.12.1890-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지만 인류의 구원을 위해 가장 비천한 곳인 외양간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다. 그리고 그분은 한평생 자신을 낮추어 보잘 것 없
#1055임병철08.12.18조회 90 - 1054홍종현08.12.17188-
참을 수 없는 고통의 아름다움 -김수환 추기경의 명상록 중-[1]
요즘들어 김수환 추기경 님의 글을 자주 읽습니다. 병환 중에 계신 추기경 님의 빠른 쾌유를 빌며 글을 하나 올립니다. 사별자 가족들에게 소개한
#1054홍종현08.12.17조회 188 - 1053김정란08.12.16161-
미리 크리스마스[4]
Merry Christmas!!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성탄맞이하세요^^ Happy! New Year~~ -모니카회원 일동-
#1053김정란08.12.16조회 161 - 1051정종상08.12.1584-
공원에서 있었던 일
하느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한 어린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하느님이 살고 계신 곳까지 가려면 먼 여행이 필요하리란 걸 알았다. 그래서 소년은 초콜
#1051정종상08.12.15조회 84 - 1050정종상08.12.111831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편지 -펌-[3]
교정사목에서 매년 경기도 광탄 사형되신 분들이 묻힌 곳에서 드리는 미사 (2008. 11) * 이 세상에서 마지막 보내는 어머님께 드리는 글 *
#1050정종상08.12.11조회 183· 1 - 1049
박연수08.12.10152-***안으로 충만해지는 일***[2]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 **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은 밖으로 부자가 되는 일에 못지않게 인생의 중요한 몫이다. 인간은 안으로 충만해 질 수 있어
#1049박연수08.12.10조회 152 - 1048정종상08.12.1092-
시집가는 딸에게 슬기로운 어머니의 당부[2]
탈무드에 나오는 글입니다. 시집가는 딸에게 슬기로운 어머니의 당부 시집비가는 나의 예쁜 딸에게 만약 네가 남편을 마치 왕처럼 떠받든다면, 네 남
#1048정종상08.12.10조회 92 - 1047정종상08.12.08135-
곱하기 인생[3]
곱하기 인생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 나더러 주님 ,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 가는 것이
#1047정종상08.12.08조회 135 - 1046황현옥08.12.0893-
생명을 위한 기도[2]
▨생명을 위한 기도 ○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 주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날 그릇된 가치관과 교
#1046황현옥08.12.08조회 93 - 1045정종상08.12.051561
고해성사[2]
고해성사 (전례와 성사생활/ 『이건 꼭 알아둡시다』에서 발췌 / 이찬우 신부님 저)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죄의 멍에에서 해방시키시고(요한 8,3
#1045정종상08.12.05조회 156· 1 - 1044정종상08.12.05103-
고백성사 -김해인-
고백 성사 -김 해 인 수녀- 사랑하는 이에게 처음으로 용서를 청하듯 조금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오늘은 주님께 부끄러운 저의 죄를 고백하게
#1044정종상08.12.05조회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