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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간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다.
그리고 그분은 한평생 자신을 낮추어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끌어안고 사랑하시며 구원으로 이끌어 주셨다.
성탄시기는 이처럼 자신을 낮추어 사랑을 실천하신 그분을 생각하고
닮기 위해 노력하는 거룩한 때이다.
-정웅모 에밀리오 신부-
내게 오시는 예수님을 위해 무엇을 준비 할까?
난~~
사.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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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오시는 주님
2008. 12. 18. 오전 12:39:5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