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란
2008. 12. 3. 오후 11:28:33
조용히 기다리는 것,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
대림절? 마중나가는 때!!!! 예수님을 뵈오려고 맨발로... 욕심 다 버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또 다시 낡고 추운 마굿간에 다시 태어나시지 않게 마음을 비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