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는 딸에게 슬기로운 어머니의 당부

2008. 12. 10. 오전 11:11:23

글자
탈무드에 나오는 글입니다.
 
시집가는 딸에게 슬기로운 어머니의 당부    
                              
<시집비가는 나의 예쁜 딸에게>
만약 네가 남편을 마치 왕처럼 떠받든다면, 네 남편도 너를 여왕처럼 떠 받들 것이다. 하지만 네가 집안의 하녀처럼 행동한다면, 네 남편도 너를 하녀처럼 대할 것이다.
 
만약 네가 너무 지나치리만치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남편의 말을 잘 따르지 않는다면, 남편은 완력을 써서라도 너를 굴복시킬 것이다.
 
만약 네 남편이 친구를 만나려 간다면, 깨끗한 몸과 옷 매무새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만약 네 남편의 친구가 집에 찾아오면, 정성을 다해서 극진히 대접하라. 그러면 네 남편이 고마워서 너를 아주 소중하게 여길 것이다.
 
만약 네가 언제나 가정을 위해 힘쓰고, 남편의 물건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다룬다면, 네 남편은 머리에 쓰고 있는 왕관이라도 너에게 벗어줄 것이다.
 
옛말에 '베푸는 만큼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말이 있습니다.‘시집간 딸에게 보낸 어머니의 편지’ 내용은 어머니와 딸의 관계를 떠나서 우리 에게, 서로에게 베푸는 삶을 살라는 메시지로 들려 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흔적을 남겨봅시다. 좋은 흔적, 마음이 뿌듯할 만한 흔적이면 더욱 좋겠죠. 당신에게 두고두고 큰 보람이 될 것입니다.

댓글 2

  • 2008년 12월 11일 오전 1:01

    <center><img src="http://imagecache5.art.com/p/LRG/10/1009/JEYW000Z/carolyn-wright-merry-wreath-ii.jpg"></center>너무 자기 주장을 내세워서 항상 시끄러운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조금 더 양보하고 조금 더 사랑하면 좋을것을~~

  • 2008년 12월 13일 오후 9:40

    예쁜 딸은 예쁘게 행동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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