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001황현옥08.10.15185-
첫 마음[2]
첫 마음 1월 1일 아침에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 책을 처음 펼치던 영롱한 첫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면 사
#1001황현옥08.10.15조회 185 - 1000황현옥08.10.13409-
성당 봉헌식[6]
10월 12일 오늘은 성전 봉헌식이 있는 뜻깊은 날 입니다. 추기경님께 꽃다발을 전해드릴 화동들입니다. 요녀석 아침 일찍 나와서 그런지 하품을
#1000황현옥08.10.13조회 409 - 999전대식08.10.12202-
{동영상} 시흥5동 성요셉 본당 성전봉헌식
*** *** ** 서울대교구 시흥5동 성요셉 성당 봉헌미사를 집전하신 정진석 추기경님께서는 미사 중 장시간 동안- 성전봉헌미사 전례의 의미와
#999전대식08.10.12조회 202 - 998전대식08.10.12237-
{영상에세이} 새털하늘속 성전봉헌식[4]
축하 드립니다 + 찬미 예수님 천주교 서울대교구 시흥5동 성요셉 본당 성전봉헌식이 거행된 2008년 10월12일 주일 아침, 짙푸른 하늘아래 새
#998전대식08.10.12조회 237 - 997정종상08.10.10178-
감사하는 마음[3]
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물질적인 복을 누리고 있어도 감사하는 마음이 적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노력해서
#997정종상08.10.10조회 178 - 996정종상08.10.08136-
가출이란[3]
가출이란... 집 현관문을 열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부모 마음의 문을 찢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에게 다른 애들처럼 못해줄 거면 왜 나
#996정종상08.10.08조회 136 - 995변진영08.10.081661
공경하올 정진석 추기경님께[2]
찬미 예수님!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추기경님 서임식 때 교황 베네딕토 16세께서 니꼴라오 정진석 이라고 호명하실 때의 기쁨과 영광스러움, 가
#995변진영08.10.08조회 166· 1 - 994정종상08.10.06168-
의술보다 인술[3]
의술보다 인술 단지 환자만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세상을 고치는 의사가 있었다. 바로 장기려 박사다. 박사가 부산 복음병원의 원장으로 있을 때의
#994정종상08.10.06조회 168 - 993서형원08.10.05112-
빈첸시오회
찬미예수님! 저희 빈첸시오회에서는 이번에 6.7.8월분 회계보고를 하게되었사오니 빈첸시오란을 많은 열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93서형원08.10.05조회 112 - 992정종상08.10.051471
죽음도 비켜가는 비결[2]
죽음도 비켜가는 비결 소년 록펠러는 그 나이또래 친구와는 다르게 몸집도 크고 매우 튼튼하였다. 그래서 자신이 어른이 된 후에 튼튼한 몸을 바탕으
#992정종상08.10.05조회 147· 1 - 991정종상08.10.029361
대 음악가와 제자[1]
大 音樂家의 弟子 헝가리의 음악가 리스트가 어느 시골 마을을 여행하게 되었다. 리스트가 그곳에 도착했을 때 마침 마을의 극장에서 음악회가 열린다
#991정종상08.10.02조회 936· 1 - 990황현옥08.10.02283-
우리모두 관심을 갖어요
고통으로 흐려진 판단력 직접적 원인 생명윤리 의식 고취에 교회 앞장서야 오늘도 평균 40분마다 1명씩 생을 마감한다. 사고도 병도 아닌 스스로
#990황현옥08.10.02조회 283 - 989정종상08.10.01102-
가장 튼튼한 줄[3]
가장 튼튼한 줄 .. 중동지역 , 시리아의 한 강변으로 목동이 수백 마리의 양 떼를 몰고 오고 있었다. 목동은 그 많은 양 떼를 몰고 강을 건너
#989정종상08.10.01조회 102 - 988황현옥08.09.30255-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영명축일[4]
가브리엘 신부님의 영명축일 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여성총구역장 백능옥 레지나 자매님과, 남성총구역장 전해승 요한 형제님 신부님께 영적 예물을 드
#988황현옥08.09.30조회 255 - 987정종상08.09.2990-
가장 오래가는 향기[1]
가장 오래가는 향기 어느 아름다운 날 , 한 천사가 하늘에서 산책 나와서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 그는 자연과 예술의 다양한 광경들을 보며 이리
#987정종상08.09.29조회 90 - 986정종상08.09.27131-
거인의 관대함[1]
거인의 관대함 나이가 지긋한 선비 한 사람이 노새를 타고 길을 가고 있었다. 선비의 차림은 몹시 검소했고, 거느린 하인 이라곤 노새를 끄는 마부
#986정종상08.09.27조회 131 - 985정종상08.09.24163-
가장 행복한 사람[4]
가장 행복한 사람 ' 런던 타임스 ' 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에 대해 공모한 적이 있었습니다 . 1 위부터 4 위를 차지한 행복의 정의는 다음과
#985정종상08.09.24조회 163 - 984정종상08.09.23196-
어떤것이 고통입니까?[4]
어떤 것이 고통인가요? 노르웨이에 한 어부가 있었습니다. 그는 두 아들이 좋은 어부가 되기를 바라며 고기 잡는 법도 가르칠 겸 아들을 데리고 자
#984정종상08.09.23조회 196 - 983황현옥08.09.2088-
제5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공모전 http://photolic.net/zbxe/
사진에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 해 보세요^^
#983황현옥08.09.20조회 88 - 982박영걸08.09.201981
바레인에서[9]
9월이 벌써 하순이 시작되는 주일이다. 연일 70도를 넘나드는 불볕 더위도 한풀꺽여 지금은 40도를 오르내리니 가을이 오는가 보다. 오늘은 여기
#982박영걸08.09.20조회 19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