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벌써 하순이 시작되는 주일이다.
연일 70도를 넘나드는 불볕 더위도 한풀꺽여 지금은 40도를 오르내리니 가을이 오는가 보다.
오늘은 여기서는 연중 24주가 시작되는 날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미사 참례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새로운 교우 두명이 미사에 나가기로 하였기 때문이다.
아침 8시에 약속 장소에 나가 식구들을 기다렸다.
베트남형제 린 우리 국내인 송광호 요한, 강영국 그레고리오, 그리고 저
베트남형제 당은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30분쯤 차를몰아 도착하여 요한과,그레고리오에게 고해성사실과,성체조배실을 알려주고 설명도 겯들였다.
새로온 식구들과 함께 미사참례를 하니 마음이 흐뭇함을 느낄수 있었다.
미사가 끝나고 성당 경내를 두루 다니면서 형제들과 재미난 이야기와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금식 기간이라 그냥 숙소로 돌아오면서 금식 끝나면 맛있는것 사줄께,
젊은이들이(저빼고)우리의 주님을 잊지않고 기도하여 주심에 감사한 생각을 가지고 우리
다음주에도 꼭 나가자. 모두들 예, 하고 헤어졌다.
주님에게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 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