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와 위트

2008. 9. 9. 오후 10:24:33

글자
유머와 위트
 
사람은 유모와 위트가 있어야 한다. 유머와 위트가 있는 사람은 삶에도 여유가 있다.
 
주위에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여유 없이 사는 사람 중에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있는지 한 번 둘러보자. 결코 흔치 않을 것이다.
 
그만큼 유머와 위트는 자신감의 표현이며, 에너지이다.
 
자신감과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에너지만 있다면, 어떤 위치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든
 
훌륭히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말을 뒷받침해 주는 사람이 바로 링컨이다.
 
하루는 링컨이 백악관에서 자신의 구두를 열심히 닦고 있었다. 우연히 그것을 본 친구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 대통령이 자기 신발을 닦다니 말이 되나?”
 
이 말을 들은 링컨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되물었다.
 
“아니, 그럼 미국 대통령은 남의 신발도 닦아야 되나?”
 
             <주형선의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에서>
 
<내가 지닌 임무는 바로 지옥의 입구까지 유머를 가져가는 것이다. 웨이비 그레이버(우드스탁 축제의 사회자)->
 
우리가 생활하는 삶의 현장에 유머와 위트가 없다면 과연 어떨까요.  저 자신이 가끔씩
 
은 유머와 위트로 남을 긴장하게도 하고, 웃기기도 합니다.
 
유머와 위트는 강박 관염에 사로잡힌 세상을 맛사지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굳어 있
 
는 분위기의 윤활유가 되기도 합니다. 이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하나의 활력소라고 할 수
 
있겠죠. 유머와 위트로 남을 웃기고 즐겁게 한다는 것, 꼭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말에 ‘소문만복래(笑門滿福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웃는 집에 복이 넘친다다는
 
얘기죠. 
 
어디 선가 들은 얘기인데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얼굴이 항상 굳어 있어 남들이 볼 때
 
꼭 싸운 사람들 같데요.  이제 체면만 차리지 말고 우리 본당 식구들 만이라도 이러한
 
이미지를 바꿨으면 합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서로 먼저 본 사람이 인사하기, 항상 웃는 얼굴로 마주하기』이런 운동을 펼쳐보는
 
것이 어떨까요.
 
 
웃고삽시다. 그리고 적당한 유머와 위트로 세상을 즐겁 합시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2

  • 2008년 9월 10일 오전 4:52

    웃고 삽시다.감사 합니다.

  • 2008년 9월 10일 오후 4:46

    미국대통령은 할 일도 참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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