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2008. 9. 17. 오후 4: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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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1.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쓰이고 걱정거리가 많아진다.
2.   쉽게 피곤해진다.
3.    의욕이 떨어지고, 만사가 귀찮아진다.
4.   즐거운 일이 없고, 세상 일이 재미가 없다.
5.   스스로의 처지가 초라하게 느껴지거나, 불필요한 죄의식에 사로잡힌다.
6.   잠을 설치고, 자주 잠을 깨 숙면을 이루지 못한다.
7.   입맛이 바뀌고 한달 사이에 5% 이상 체중이 변한다.
8.   답답하고 불안해지며, 쉽게 짜증이 난다.
9.   거의 매일 집중력이 떨어지고 건망증이 늘어나며,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느낀다.
10.   자꾸 죽고 싶은 생각이 든다.
11.   두통, 소화기장애, 만성통증 등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신체증상이 계속된다.

-자료 삼성서울병원-

 

누구나 가끔 우울하고 울적하다. 보통 이런 기분은 심하지 않고 저절로 없어지거나
기분전환으로 없앨 수 있다. 
 그러나 울적하고 만사가 귀찮고 의욕이 없는 상태가 몇 주, 몇 달, 몇 년간 지속되기도 한다.
이런 때는 '우울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우울증은 사회에서 예측되는 수준 이상의 우울한 기분이 일정기간 이사 지속돼
개인의 사회적. 직업적 기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정신질환이다.
 
 
가을철 우을증 치료법
 
1.   가을철에는 가능하면 많이 햇빛에 노출되게 한다.
2.   산책, 조깅 등을 규칙적으로 하고, 산소의 섭취량을 늘린다.
3.   매일 30분 이상 낮에 외출을 한다.
4.   스트레스를 줄인다.
5.   규칙적인 생활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6.   설탕, 밀가루 음식 섭취를 줄이고 카페인은 삼간다.
7.   항우울제를 사용한다. 전문가와 상의해 치료를 받는다.
 
 
"중년남성은 은퇴기, 중년여성은 폐경기에 우울증"
 
우선 말없이 참지 말아야 한다.
우울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이 좋다.
속에 감정을 쌓아두기만 하면 우울증에 빠질 위험이 높아진다.
지나친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 큰 결정사항이나
중요한 일에 대해 잠시 잊고 지내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오랜 기간 집에 혼자 있는 것은 피한다.
혼자 있게 되면 우울한 기분이 더 심해진다.
친구나 동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거나 단체모임에 나가는 것도 좋다.
 
 
 

댓글 1

  • 2008년 9월 19일 오후 10:43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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