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

2008. 10. 10. 오전 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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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물질적인 복을 누리고 있어도 감사하는 마음이 적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노력해서 만든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감사할 필요가 있느냐고 되물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행복의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행복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가졌다는 위안에서 생기는 행복이기에 진정한 행복의 맛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미 가진 것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그저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없는 것들을 가지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며 오순도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분들은 물질적인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행복을 찾은 것뿐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작은 것을 늘 감사하며 기뻐할 것입니다.
당신은 어쩌면 이렇게 말을 할지도 모르겠군요.
 
“내 생활을 유지하려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는 턱도 없어!”
 
그럼, 얼마나 있어야 감사하면서 살 수 있을까요? 아무리 많은 물질이 있어도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은 큰 죄라고 믿습니다.
당신이 지금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있다면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 성공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당신의 가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 당신이 감사할 줄 안다면 행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꿈꾸어온 미래는 곧 열리겠죠.
 
어느 책에서 읽은 이야기 입니다. 월남 전쟁에서 양 팔과 다리를 모두 잃고 겨우 목숨만 건진 사람이 생명을 건질 수 있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불행하다고 해도 그 분보다는 더 낫지 않겠습니까?
 
오늘도 주님께, 가족에게, 이웃에, 사회에,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
 

댓글 3

  • 2008년 10월 10일 오후 11:09

    감사하는 하루가 되도록 열심히 살아야,,,,작은 것에도 행복이,감사 합니다.

  • 2008년 10월 11일 오후 12:19

    항상기뻐하십시요.끊임없이 기도하십시요.어떤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요.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하여 보여주신하느님의 뜻입니다,아멘!

  • 2008년 10월 11일 오후 1:43

    어제는 화가 났어요 남편에게 미장원에 가서 파마를 해야한다고 하니 얼마냐고 묻데요 그래서 이만오천원인데 삼천원 깍아서 이만 이천원 했더니 "와! 그렇게 비싸 하잖아요 아니 어느님은 강남가서 십만원짜리도 한다는데 파마하고 자르는 값도 아까워 내가 깎고 파마할때만 가는데 너무해 서운했어요 남편보고 나한테 사과하라고 했더니 하데요 저녁에 가만히 생각하니 남편의 돈을 쓰면서 뭐가 잘났다고 감사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던 나를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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