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물질적인 복을 누리고 있어도 감사하는 마음이 적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노력해서 만든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감사할 필요가 있느냐고 되물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행복의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행복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가졌다는 위안에서 생기는 행복이기에 진정한 행복의 맛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미 가진 것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그저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없는 것들을 가지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며 오순도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분들은 물질적인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행복을 찾은 것뿐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작은 것을 늘 감사하며 기뻐할 것입니다.
당신은 어쩌면 이렇게 말을 할지도 모르겠군요.
“내 생활을 유지하려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는 턱도 없어!”
그럼, 얼마나 있어야 감사하면서 살 수 있을까요? 아무리 많은 물질이 있어도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은 큰 죄라고 믿습니다.
당신이 지금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있다면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 성공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당신의 가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 당신이 감사할 줄 안다면 행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꿈꾸어온 미래는 곧 열리겠죠.
어느 책에서 읽은 이야기 입니다. 월남 전쟁에서 양 팔과 다리를 모두 잃고 겨우 목숨만 건진 사람이 생명을 건질 수 있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불행하다고 해도 그 분보다는 더 낫지 않겠습니까?
오늘도 주님께, 가족에게, 이웃에, 사회에,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