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한 해결
부부싸움이 격해져서 둘은 서로 이혼하자고 야단이다.
아내 : “그럼, 철수는 내가 기를 거예요.”
남편 : “안돼, 내가 기를 거야.”
서로 자기가 맡는다고 조금도 양보가 없다.
둘은 한 달은 아내가 기르고 한 달은 남편이 기르자고 했으나
그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할 수 없이
남편 : “그럼, 애 하나 더 낳을 때까지 삽시다.
그래서 하나씩 공평하게 나누어 가집시다.”
아내 : “그래요. 그럼 하나 더 낳을 때까지 삽시다.”
항상 햄복하세요. 웃으면 복이 온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