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한 해결

2008. 12. 20. 오후 3:36:08

글자
공평한 해결
 
 
부부싸움이 격해져서 둘은 서로 이혼하자고 야단이다.
 
아내 : 그럼, 철수는 내가 기를 거예요.
남편 : 안돼, 내가 기를 거야.
서로 자기가 맡는다고 조금도 양보가 없다.
둘은 한 달은 아내가 기르고 한 달은 남편이 기르자고 했으나
그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할 수 없이
 
남편 : 그럼, 애 하나 더 낳을 때까지 삽시다.
그래서 하나씩 공평하게 나누어 가집시다.
아내 : 그래요. 그럼 하나 더 낳을 때까지 삽시다.
 
 
 
                               항상 햄복하세요. 웃으면 복이 온데요.

댓글 1

  • 2008년 12월 22일 오후 5:38

    행복하게 아이 낳을 때까지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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