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사흘남긴 월요일 아침 회의를 끝내고
내년도의 불투명한 전망으로
조금 무거운 마음으로 생각없이 성당 cafe 이곳 저곳을 뒤지다가
대림4주간 월요일 복음을 읽으며 현기증 같은것을 느낍니다.
과연, 나의 신앙생활은 어떠한가?
저 자신을 돌아보며 많은 생각을 할수있었습니다.
신앙에 대하여 한마디로 요약하라면, 글쎄요~~
하여튼 하느님께 의탁하며, 때로는 하느님을 두려워하기도하며,
간혹 주님을 찬미하기도하면서~, 오늘도 기도합니다.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오늘도 저희는 당신의 자비를 청합니다.
아 - 멘
시원한 청량제를 한잔주신 신부님!
앞으로도 좋은말씀 마니마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형제자매님들 모두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